글로벌 의류 기업 한세실업이 2월 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HANSAE ECOSPIN, S.A.에 금전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여금액은 453억8710만원이며, 이는 한세실업 자기자본의 6.4%에 해당한다.대여는 2026년 2월 11일부터 2034년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이율은 4.6%로 설정됐다. 대여금은 시설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는 2월 6일에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한세실업의 최근 실적을 보면, 자산총계는 1조4245억원, 부채총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