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기업 진원생명과학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진원생명과학의 주주인 동반성장투자조합제1호가 주식등의 수를 410만4358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주식등의 비율은 4.02%포인트 상승하여 총 지분율은 12.42%로 나타났다.동반성장투자조합제1호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3월 9일 기준 진원생명과학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26만3427주, 보유 비율은 12.42%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1035만1019주, 주권 비율은 11.42%다.주요 내역
한울반도체는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로, 2026년 3월 10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한울반도체의 주주인 빛과전자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45만4742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보유 비율은 4.4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빛과전자는 145만4742주, 4.42%를 보유 중이다.한편,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한울반도체의 주가는 3월 10일 16시 10분 기준 1734원이며, 전일 대비 보합 마감했다.한울반도체는 2019년 9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30포인트 하락한 5567.65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3포인트 내린 1132.00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13.6원 오른 1480.1원에 출
AI 컨택센터 솔루션 기업 한솔인티큐브의 사실상 지배주주 플레이버스가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42.25%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보유는 장외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보유 주식 수는 586만4088주이다.3월 10일 기준 한솔인티큐브의 주가는 전일 대비 66원 상승한 1879원으로 마감했다. 한솔인티큐브는 2004년 1월 8일 코스닥에 상장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한솔인티큐브의 자산총계는 327억원, 부채총계는 198억원,
HDC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HDC의 최대주주인 정몽규 대표이사 회장은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만5000주 늘렸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정몽규와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6일 기준 HDC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27만9054주, 보유 비율은 42.3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정몽규는 2012만129주, 33.68%, 특별관계자 박영자는 3만34주, 0.05%, KIM JULIE ANN은 4만6000주, 0.08%를 보유 중이다
네트워크·보안 전문 기업 상상인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유준원 최대주주는 이번 보고서에서 보유 주식등의 수를 1849만600주로, 보유 비율을 33.42%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유준원은 1308만7719주, 23.65%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수경은 360만1263주, 6.5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유준원은 SK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2026년 2월 27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607만2000주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상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 기업 상아프론테크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상아프론테크의 최대주주 이상원 대표이사는 주식등의 수를 변동 없이 유지했다고 보고했다.이상원과 특별관계자 23인의 3월 4일 기준 상아프론테크 보유 주식등의 수는 676만9940주, 보유 비율은 42.3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상원은 300만3630주, 18.79%, 특별관계자 이상열은 110만4880주, 6.91%, 이상만은 83만9200주, 5.25%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미코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미코의 최대주주 전선규 경영인은 특별관계자 주식담보대출 연장에 따라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전선규와 특별관계자 5인의 3월 12일 기준 미코 보유 주식등의 수는 682만3155주, 보유 비율은 20.4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전선규는 504만3528주, 15.09%, 특별관계자 노현영은 58만3947주, 1.75%, 장성수는 11만1019주, 0.33%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전선규는
글로벌 에너지 저장 수요 확대 기대 속에 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실적 호조와 함께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1일 IT매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CATL 주가는 홍콩 증시에서 장중 608홍콩달러까지 올라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599.50홍콩달러로 마감하며 9% 상승했다. 전날 9% 상승에 이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인 것이다.이러한 주가 상승은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CATL은 최근 순이익이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고
직장인들 사이에서 ‘좋은 일자리 부족’의 원인과 해법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수도권 집중과 기업 간 격차 등 구조적 문제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가운데, 해법으로는 중소기업 지원과 노동권 보호 강화가 우선 과제로 꼽혔다.22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2일부터 8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42.2%는 좋은 일자리가 부족한 가장 큰 이유로 ‘일자리 및 인프라의 수도권 편중’을 꼽았다.이어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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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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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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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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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산업 화재로 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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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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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밀양시 미래교육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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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이 밀양시와 미래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교육 기반 확장과 지역 상생 발전에 나섰다. 의령군은 지난 25일 군청에서 밀양시와 시군협력 간담회를 열고 미래교육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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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대신 현장으로…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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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생략하며 기존 선거 방식과의 차별화에 나섰다. 행사 중심, 조직 동원형 선거와 선을 긋고 '현장 중심·생활 밀착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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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찾은 정청래 "빠른 속도로 추경 처리... 골든타임 놓쳐선 안돼"
경북지역 민생 탐방을 진행 중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가장 빠른 속도로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오늘 오전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에서 발목을 잡고 시간을 끈다면 그만큼 손해"라며 "급하기 때문에 추경을 하는 것이고,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오는 31일 25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민주당은 다음 달 9일 이를 처리할 방침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국회 대정부질문 뒤인 같은 달 16일 전후를 제시해 협의 중이다. 정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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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벚꽃 만발한 순천만국가정원…탐방객들, 추억만들기 '분주'
3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울긋불긋 다채로운 꽃들이 만발한 순천만국가정원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순천만국가정원은 이른 아침부터 가족과 연인, 단체 등 탐방객들로 붐비고 있다. 부모 손을 잡고 정원을 찾은 아이들은 잔디밭을 달리고, 단체 관광에 나선 일행은 튤립과 벚꽃 등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배경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추억 만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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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완도군수 경선 5인 확정…무소속 김신 후보와 본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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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경선에 신의준·우홍섭·이철·지영배·허궁희 예비후보의 5인 경선이 확정되면서 본격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민주당 완도군수 경선은 다음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