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미술인 단체인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22대 지회장 선거에서 김광석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울산미술협회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울산남구청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22대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장 선거에서, 유권자 272명 중 247명이 투표한 결과, 129표를 획득한 기호 2번 김광석 후보가 117표를 얻은 기호 1번 권영태 후보를 누르고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제22대 지회장 선거에는 권영태 창작법인 좋은사람들 대표와 김광석 울산미술협회 감사 2명이 등록했
한국미술협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결의대회가 2026년 1월 21일 오후, 서울 한국예총 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직 이사장들과 작가 등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문화재단과 한국미술협회 의정부지부는 의정부 지역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전 《색, 선 그리고 이야기》를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월 10일부터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가 ㈜현대위아 주차장 벽면에 조형물을 부착하는 등 문화적으로 재해석·재구성했다. 경남미협 소속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2025 문화가 있는 날-창원산단 구석구석 문화배달’의 하나인 경관조성사업으로 추진됐다./류민기 기자
2026년 새해 들어 울산예총 회원단체들의 새 집행부를 뽑는 선거가 이어진다. 울산미술협회를 필두로 울산연극협회, 울산사진작가협회 등 3개 단체의 수장이 선거를 통해 교체되거나 유임될 예정이다. 우선 울산 최대의 예술단체인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가 오는 9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제22대 회장단 선거를 치른다. 이번 선거에는 권영태 창작법인 좋은사람들 대표와 김광석 울산미술협회 감사 2명이 등록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러닝메이트제로 선거활동을 하는 울산미협 회장 투표에서 권 후보는 서경희 화
이영길작품캡션 : 꽃담-pastel on paper 1993년부터 2025년까지 개인전 8회초대전·기획전·단체전·국제 아트페어 출품 등 다수대한민국 미술대전. 목우회 공모전 및 부산 광주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현 한국미술협회. 목우회 부산 경남 지회장. 한국파스텔화협회 고문. 부산사생회 자문. 한일 교류 미술회 회원 꽃담담은 본래 막기 위해 세워진다. 그러나 이영길 작가의 ‘꽃담’에서의 담은 막는 용도로서의 존재가 아니다. 오히려 머뭇거리게 하고, 기댈 수 있게 하며, 꽃이 피어날 시간을 허락한다. 이
울산의 중견화가인 이권호 작가의 ‘제9회 藝舟 이권호 한국화전’이 12월30일부터 1월5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 작가가 20여년간 모아온 신문과 미술잡지를 한지에 배접한 후, 금색과 은색 물감을 뿌려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 벽면에는 전지 609장으로 만든 꽃잎이, 바닥에는 패널 108개로 만든 연밥이 설치돼 있다. 전시 제목인 ‘大華’ 그대로 하나의 큰 꽃이다. 이권호 작가는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분과 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 회원이자 한국·미국·하와이를 중심으로 30여 년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화가 최미희가 개인전 ‘사랑의 대화 A Dialogue Love in 단양’을 개최한다. 최미희 작가는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하와이 리워드대학에서 페인팅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하와이 한인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추상회화를 기반으로 대구·서울·인천은 물론 하와이·워싱턴 D.C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전시 활동을 펼쳐왔다. 단양에 작업실을 마련한 지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한국과 하와이
“회원분들과 함께 ‘작가 중심의 협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22대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장에 당선된 김광석 당선자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경쟁이 아닌, 협회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있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임기 동안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 ‘창작의 가치가 온전히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당선 요인과 관련 “분과 회원으로 시작해 미협 이사, 분과위원장, 부회장, 감사를 거치며 쌓은 행정과 실무경험을 높이 봐주신 점 때문이 아닌가 본다”고 말했다
“회원들이 언제든지 드나들 수 있는 사랑방 같은 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22대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장 선거에 당선된 김광석 차기 울산미술협회장은 임기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공약으로 울산미술협회 사무국 확장 이전을 꼽았고, 이를 통해 협회 사무국을 회원들의 사랑방 같은 장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차기 회장은 “현재의 협회 사무국은 공간이 협소해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조차 없는 실정”이라며 “미술기금 1억7000만원과 현재 사무실 전세금 8000만원 등을 합해 이전할 만한 곳을 알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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