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사용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사무 업무로 인해 손목 통증을 느껴본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때 팜레스트를 사용하면 손목에서 발생하는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콕스와 앱코는 새로운 실리콘 재질의 팜레스트를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럽고 탄력있는 실리콘 재질로, 장시간 사용에도 변형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콕스 SPT1·SPT1 TKL’은 양방향 각도 설계를 적용해 손목이 과하게 꺾이는 현상을 방지한다. 또한, 하단에 적용된 육각형 구조로 손목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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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방로봇·저상소방차 시연
7일전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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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오영훈 지사와 두 개의 길, 하나의 물줄기로 합친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본경선에서 탈락해 재선 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2일 위성곤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한 가운데, 위 후보도 오 지사와 손을 잡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위성곤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서른 번의 봄과 겨울을 함께 건너온 사람이 있다"며 "때로는 앞에서 끌어주고, 때로는 뒤에서 밀어주며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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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기업 투자유치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23일까지 접수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게임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게임 투자유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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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전 세종시장 ‘성희롱 사건’ 재점화
이춘희 당시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발언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문제를 제기했던 피해 당사자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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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상대 성범죄 일삼은 40대, 항소심도 징역 2년 실형
노인을 성폭행해 복역하고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또 10년간 아동ㆍ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다가 마주치거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여성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2022년 2월 일면식 없는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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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전광훈·'유튜버' 전한길, 광화문집회 참석…"대한민국 이미 망했다"
1시간전
구속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보석 후 처음으로 18일 광화문 집회 현장에 직접 등장해 "대한민국이 이미 망했다"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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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실패'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컴팩트한 부분 부족했다"
김천상무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8일 "컴팩트한 부분이 부족했다"고 진단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김천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오늘 경기 같은 경우 균형이 맞는 경기였다"며 "전반은 저희가 아무래도 경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저희가 원했던 것보다는 경기를 원만하게 풀어내지 못했다"고 평했다.이어 "저희가 미드필더 지역에서는 상대 세번째 선수를 막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고, 상대 이상헌 선수가 라인 사이에서 많이 받아주는 상황도 있었다"며 "저희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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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방미' 장동혁 향해 "돌아오면 거취 고민하라"
2시간전
6.3 지방선거 당내 경선 중 미국으로 떠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두고 배현진 의원이 "돌아오면 거취를 고민하라"고 쓴소리했다. 배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서울시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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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혁 환상 프리킥 동점골' 제주SK, 김천과 1-1 무...4G 연속 무패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제주SK는 18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2분 오재혁의 프리킥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김재우, 네게바, 이탈로, 장민규, 유인수, 김신진, 김준하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주도권은 오히려 김천이 잡았다. 전반 8분 프리킥 상황에서 김현우의 슈팅은 김동준 키퍼 정면이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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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민주당 경선 결과, '더 나은 제주' 위한 도민.당원의 열망"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함께 경선에 나섰던 문대림 국회의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주와 더 나은 제주도민의 삶을 위하여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18일 오후 6시15분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경선사무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제주시 오라동 연북로변에 마련된 위 의원의 경선 사무소에 모인 지지자들은 위 의원이 후보로 선출됐다는 발표가 나오자 환호하며 서로 얼싸안았다. 일부 지지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경선 기간 서로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