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송 기업 삼일의 최대주주인 티디가 삼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27일 공시했다. 티디는 삼일 주식등의 수를 19만9441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번 증가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으로, 보유 비율은 1.23%포인트 상승했다.티디와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2월 26일 기준 삼일 보유 주식등의 수는 616만3919주, 보유 비율은 38.0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티디는 159만5319주, 9.84%, 특별관계자 강석호는 17만4000주, 1.07%, 강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