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비비고 데이’를 열었다.CJ그룹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8일 태릉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선수단에게 ‘비비고’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특식을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CJ는 태릉선수촌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등 150명에게 왕교자, 통새우만두, 연어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 점심을 제공했다.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백질 쉐이크도 함께 마련했다. 진천선수촌에서는 쇼트트랙, 컬링 대표팀 등 500여 명에게 왕교자, 김치만두, 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