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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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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6일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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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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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철거중 붕괴 3명 사망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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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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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감으로”
1시간전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전KPS가 국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한전KPS는 최근 광주송정역에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전KPS 임직원들은 광주송정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12대 지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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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이명박 전 대통령, 오세훈 시장 지원 유세는 선거 전략적 실패작"
윤건영 민주당 의원이 윤건영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대해 "선거 전략적으로 실패작"이라고 평가했다.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전략총괄본부장인 윤 의원은 1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 전 대통령이 이날 서울숲 등 성동구 일대서 오 후보 지지 활동을 펼치는 것과 관련한 물음에 "그게 오 후보에 도움이 되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의원은 "교도소 다녀오신 분이다.게다가 자신만을 위해 사신 분이 이 전 대통령"이라며 "그런 분을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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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후보측 "뜬금없는 색깔론과 남 탓 중단하고 검증에 답변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는 1일 고의숙 후보측에서 색깔론 공세 중단을 촉구하며 정책선거를 제안한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이제와서 정책선거, 또 남탓을 하는 고 후보의 보도자료를 보고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힐난했다.이어 “그동안 정책선거를 강조하지 않다가 본인에 대한 검증이 본격화되자 갑자기 정책선거를 주장하고 있다”며 “유권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후보 검증을 비방으로 호도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특히 '색깔론’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김광수 후보가 언제 4·3을 거론했거나 색깔론을 제기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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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 현장 외국인 근로자와 소통 위한 'AI 번역기' 개발
대우건설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인공지능 번역기'를 자체 개발했다.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개빌된 실시간 AI 번역기는 국내 건설현장에서비중이 커지는 국인 근로자들과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의 솔루션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우건설이 개발을 주관하고 기술 파트너인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AI 번역기는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은어와 전문 용어를 반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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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측, 고의숙 후보 공보물 표기 오류 논란 선관위 고발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 측이 고의숙 후보 선거공보물의 표기 오류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 판단을 요구하며 선관위에 고발했다. 고의숙 후보 선거공보물에서 제주도교육청 민원서비스 평가가 최상위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하락했다고 제시한 그래픽에서 ‘가’ 등급 기준 시점이 실제 2022년임에도 2019년으로 잘못 표기된데 따른 것이다.김광수 후보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의숙 후보의 선거공보물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판단해 달라는 취지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