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초연결·초정밀 기반 국토과학기술 혁신 청사진 발표박선규 원장 “미래 건설산업 패러다임 창조 글로벌 연구기관 도약 총력” 대한민국 건설산업 발전과 삶의 질 제고 및 미래 국도·도시 혁신에 앞장서온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올해 개원 43주년을 맞아 6월 10일 일산 본원에서 미래 국토과학기술 청사진을 제시, ‘미래 국토·도시 혁신을 선도하는 KICT의 미래’를 주제로 비전을 공유했다.이번 기념식에서는 건설연이 그리는 2050년 국토과학기술의 미래상과 국토·도시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5시간전
제주중앙고등학교 연극·영화 동아리 ‘창조’는 최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제29회 제주청소년연극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창조’는 제주4·3을 소재로 2학년 송하예린 학생이 직접 창작한 작품 ‘고요 속의 외침’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창조’는 학생들이 제주4·3에 대해 직접 자료를 조사하고 유족을 인터뷰하는 등 역사적 사실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바탕으로 ‘고요 속의 외침’을 무대에 올렸다.대본 집필부터 무대 구성,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행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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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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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3.7조원 금융주선 계약 체결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개발 단계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1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계약은 약 3조7000억 원 규모다.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이전 단계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쳐 사업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선제 검토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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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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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회원 화합 친목 도모’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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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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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코파트너스 무인관리 시스템, 영등포구 신길7동 청소년독서실 적용… 교육·공공시설 공급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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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운영 솔루션 기업 픽코파트너스가 영등포구 청소년독서실 신길7동점에 키오스크 기반 무인관리 시스템을 적용, 전국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공공시설 공급 확대에 나섰다.지자체가 운영하는 청소년독서실의 역할이 단순 학습 좌석 제공에서 출입, 이용 기록, 좌석 현황을 함께 관리하는 공공 학습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구 청소년독서실 신길7동점에 키오스크 기반 무인관리 시스템을 도입은 공공형 더 큰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청소년독서실은 학생과 지역 청소년이 정해진 시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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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129명 임용
한국가스공사는 23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용식을 통해 일반직, 경력직, 연구직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최종 선발된 129명의 신입사원이 가스공사의 새로운 일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행사에는 주요 임원진과 선배 직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스공사 임원진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사원 여러분은 가스공사의 내일을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라고 강조하며, "에너지 전환과 AI 혁신, 글로벌 정세 변화로 에너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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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발길 재촉하는 시민들
1시간전
23일 오전 제주시청 인근 횡단보도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이 내리는 비를 피해 우산을 쓰고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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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제주포럼 준비로 분주한 제주해비치호텔
1시간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21회 제주포럼을 하루 앞둔 23일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해비치호텔에 제주포럼을 준비하는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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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관측 시작한 인천 기후관측소, WMO 100년 관측소 선정
1시간전
세계기상기구가 인천 기후관측소를 100년 관측소로 새로 승인했다.기상청은 WMO가 인천·목포·대구·강릉·전주 기후관측소 5곳을 WMO 100년 관측소로 최종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승인 국내 관측소 5곳은 모두 100년 이상 기후관측 자료를 축적했다.인천은 1904년 3월 임시관측소 설립을 시작으로 관측을 개시했고 1905년 1월 신청사를 준공했다.1959년 1월에는 인천측후소를 신설했고 1992년 3월 인천기상대로 명칭을 변경했다.이번 승인으로 한국이 보유한 WMO 100년 관측소는 2017년 서울·부산과 2023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