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대 육군 11기동사단장에 김종연 소장이 지난 14일 취임했다.신임 김 사단장은 1994년 3사 31기로 임관해 7군단 참모장, 8기동사단 여단장·참모장, 육군본부 미래혁신연구센터 미래전략과장 등을 지냈다.김종연 사단장은 “사람을 최고 핵심가치로 여기는 부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육군 11기동사단은 김종연 소장이 지난 14일 제41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이날 오후 사단사령부에서 최성진 제7군단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사단 장병과 군무원, 인접 사·여단장, 지역 기관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명령 낭독, 부대기 이양, 열병,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연 신임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육군3사관학교는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1968년 학교 창설 이후 정예장교 16만여 명을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3사관학교의 제41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박진희 소장은 3사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박진희 학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풍을 유지하고, 안주와 답습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올바름과 전승을 주
육군3사관학교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이 14일 충성연병장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됐다.제41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박진희 소장은 3사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박진희 학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기풍을 유지하고, 안주와 답습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육군3사관학교는 1968년 학교 창설 이후 정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제이씨특우회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5년 특우회의 밤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특우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제41대 정유돈 회장이 이임하고 제42대 안병철 회장이 취임했다.또한, 함안제이씨특우회는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군에 기탁했으며, 감사패와 연차 표창을 통해 조직 발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회원들의 공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울산항이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지난 16일 제41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이은국 청장은 본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울산항의 미래 비전을 이같이 제시했다. 이 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직후 곧바로 현장 업무를 챙기며 안전과 소통을 키워드로 내걸었다. 그는 해양수산부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해양·항만 행정 전문가로서 울산항이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이 청장이 가장 강조한 분야는 단연 안전이다. 울산
중부뉴스통신 = 육군 11기동사단은 14일, 김종연 소장이 제41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사단사령부에서 최성진 제7군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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