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일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에게는 ‘디지털 격차’라는 또 다른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우리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지원사업’에 당당히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일자리가 단순 노무를 넘어, AI라는 첨단 도구를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경제의 주역’으로 거듭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