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블록체인 개발자가 XRP를 은행 예금보다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평가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 기반 밈코인 개발자 버드는 "은행보다 XRP를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당신은 천재"라는 의견을 밝혔다. 버드는 지속적으로 XRP의 장기적 가치를 강조해 왔다.그는 은행의 연이율이 4~6% 수준이지만,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실제 구매력은 감소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XRP는 법적 불확실성을 극복하며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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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앞서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것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며 그 때 야당이었던 민주당을 비롯해 국민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SNS에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그는 이어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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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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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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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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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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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핫이슈] 글로벌 홀리는 '이사통'…쏟아지는 넷플릭스 신작들
혹한이 이어지고 있는 1월 말, 드라마와 가요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고윤정, 김선호 주연의 넷플릭스 작품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가요계는 새로운 그룹의 데뷔를 예고했다.'넘사벽 핏'을 자랑하는 여자 아이돌을 향하는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올해 공개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맛보기로 공개하며 내일을 기대케 했다.· 고윤정·김선호 '이사통', 로맨스 시너지 통했다…"영화 같은 몰입감"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믿고 보는 얼굴 합' 로맨스가 통했다.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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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시장 열린다...인터넷은행 선점 경쟁
개인사업자 대상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시행을 앞두고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벌써 시장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개인사업자 대출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은 모습이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올해 1분기 안에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도입할 방침이다. 현재 은행과 플랫폼, 금융결제원 간 전산 구축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결제원은 올해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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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불륜…극단적 선택 시도만 6번" 고백한 男코미디언 [소셜in]
코미디언 출신 이승주가 불륜 증거를 수집하는 사설탐정으로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최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 출연한 이승주는 근황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가정을 파탄내는 불륜, 상간자들을 박멸하고 있다"고 사설탐정이 됐다고 밝혔다."내가 불륜 피해자"라고 밝힌 이승주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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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진로교육원, 인공지능(AI) 날개 달고 겨울 연수 시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초·중·고·특수 교원 73명을 대상으로 본원에서 ‘겨울 진로연수’ 5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진로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현장 맞춤형 연수로,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사회 변화 대응 진로지도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연수 과정은 △목공 △3D △진로독서토론 △진로체육 △중등진로교육 5개 과정이 운영된다.각 과정은 △디지털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전통소반 제작 심화 목공 실습 △3D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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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액 74.4% 모금, 나눔캠페인 순항중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1월 31일까지 추진 중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모금 운동이 현재 목표금액 74.4%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군은 캠페인의 목표액을 3억 3천만 원으로 설정하여 모금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1월 16일 기준 성금 1억 7천만 원, 7천 6백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받아 총 2억 4천 6백만 원을 모금하였다.특히, 원주즉석추어탕에서 쌀 1,000kg과 연탄 1,000장을, 고성군체육회에서 쌀 880kg을, 아라김치에서 김치 250박스 등을 성품으로 기탁하였고, 이 밖에도 단체를 비롯하여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