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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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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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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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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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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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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복부신호 무심코 넘겼다간 암 키운다
1시간전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복부 깊숙한 곳에 위치한 난소의 특성상 종양이 상당히 커질 때까지 특별한 징후를 포착하기 어렵다. 난소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여성암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울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송창호 교수와 함께 난소암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초기 증상 없어…50~70세 발병 많아난소암은 주로 50~70세 사이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며, 폐경 이후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건강보험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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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마주 앉은 강삼영 교육감…'질문이 정책이 되는' 강원교육 타운홀
1시간전
강원교육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질문이 하나의 공간에 모였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공개 대화의 장에서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도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했다.강삼영 교육감은 28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주민직선 제5기 강삼영 교육감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도민들과 강원교육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심탄회한 소통에 나섰다.'도민이 묻고 교육감이 답하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타운홀 미팅은 일방적인 정책 설명회를 넘어 교육감과 도민이 직접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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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국제디자인어워드 휩쓸다… AI 디자인 교육 경쟁력 입증
상지대학교 산업융합디자인학과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국제 무대에서 입증했다. 세계 각국의 작품이 경쟁한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학생들은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고, 지도교수들 역시 교육 역량을 인정받으며 AI 융합 디자인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상지대학교 산업융합디자인학과는 '2026 CDAK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총 13개 작품, 27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운영한 2026학년도 교과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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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배움·건강·미래산업까지… 강릉, 시민 삶의 품격 높이는 하반기 프로젝트 본격화
강릉시가 올 하반기 문화예술과 평생교육, 건강증진, 미래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민 체감형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문화도시 강릉'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공연예술 국비 확보를 통한 수준 높은 무대 유치부터 시민 평생학습 확대, 어린이 건강 프로그램, e스포츠 인재 육성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정책이 잇따라 마련되면서 시민들의 일상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문화예술이다. 강릉아트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과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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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 ‘다 같이 놀자! 물놀이’행사 개최
청도군은 지난 27일 풍각면에 위치한 봉식이 놀이터에서 2026년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 ‘다 같이 놀자! 물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마을돌봄공동체 육성 사업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 및 가족과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