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브랜드농가인 최영정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한돈농가 가운데 가장 높은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최영정 농가의 대상 수상에 이어 이선자 농가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경주 출신 김소정 학생이 국내외 주요 미술·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김 씨는 ‘2025 대한민국 현대조형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제40회 디자인&일러스트레이션 국제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제28회 KOFIA 국제패션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동시대 감각을 지닌 신예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6관왕’을 달성했다. 안 의원은 이번 매니페스토 수상을 포함해 2025년 한해동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 △친환경 최우수의원한국환경정보센터) △한국지방정책대상 △2025 우수의정대상 등 주요 의정 평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입법 성과, 지방자치 기여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
국내외 주요 미술·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김소정학생은 경주 출신이다. 김 씨는 ‘2025 대한민국 현대조형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제40회 디자인&일러스트레이션 국제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제28회 KOFIA 국제패션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동시대 감각을 지닌 신예 작가로 이름을 올렸다.김소정의 작품 세계는 화려함과 공허, 자연과 인간, 패션과 정체성이라는 상반된 개념을 교차시키며 현대 사회의 감정 구조를 시각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안동시는 ‘202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12월 2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렸으며, 안동시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300만 원,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문화유산 행정 전반에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가유산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
안동시는 ‘202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렸으며, 안동시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300만 원,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문화유산 행정 전반에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가유산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
남원시가 2025년도 정부 기관 지적·공간정보 분야 평가에서 잇따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전북특별자치도로 부터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의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특히 시는 지적 및 토지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왔으며,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국가예산 확보와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에 힘쓰는 한편,
칠곡군은 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육성시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경제활성화와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앞장서는 선도 지자체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중소기업 육성 정책 실효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 계획 수립·추진 실적 △중소기업 자금지원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시책 참여 실적 △중소기업 애로해소 추진실적 등 5개 분야 1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칠곡군은 2025년
문음미 기자 = 익산시는 '새소망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발달장애인 복지서비스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문음미 기자 = 익산시 보건소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건의 정부·공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보건정책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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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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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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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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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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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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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농어업 대전환 실행 원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aT센터에서 제27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 농어업·농어촌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1일 새롭게 위촉된 민간위원 2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농어업위는 이번 민간위원 위촉을 계기로 정책 논의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김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2026년은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논의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옮기는 중요한 해”라며 “기후위기와 식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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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꽃밭을 지키는 현용행 선생
꽃과 나무는 저마다 자기다운 꽃과 열매를 피워낸다. 겨울을 맞은 ‘삼달리 꽃밭에서’라는 정원에도 붉은 애기동백들과 토종 귤나무들이 산책길에 늘어섰고, 야자수와 올리브나무로 길을 이루었다. 겨울바람을 맞으며 우람하게 선 노송들의 바위 언덕을 넘어서면 수천 평에 달하는 꽃밭이 펼쳐진다. 논다랑이처럼 비탈진 꽃밭은 보라색·노란색 팬지꽃을 비롯해 층층이 온갖 꽃들로 수놓아져 멀리서 보면 무지개떡 백설기 같다. 거대한 자본으로 세워진 건물 주변을 장식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꾸며진 정원이나 각종 열대식물이나 과실나무들을 빽빽하게 심어놓은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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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범 대표이사, 삼호개발 주식 3400주 보유 보고
삼호개발의 심재범 대표이사가 1월 7일 공시를 통해 삼호개발의 보통주 34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한 변동으로, 주식수는 3400주로 증가했다.1월 6일 기준으로 심재범 대표이사는 삼호개발의 보통주 34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한다.이번 변동은 2025년 12월 30일에 발생했으며, 주식의 취득 단가는 3650원이다.2026년 1월 7일 오후 3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호개발의 주가는 전일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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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텍,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기업 케이씨텍이 2026년 1월 5일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26억8000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854억3397만1366원의 5.88%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1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이나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납품 후 90%, 검수 완료 후 10%가 지급된다.2026년 1월 7일 오후 3시 11분 한국거래소 기준 케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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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영비·식량안보·소득·유통…농업계 전략적 대응 필요
2026년은 우리 농업에 있어 단순한 정책 조정의 해가 아니라, 구조 전환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기후위기, 글로벌 공급망 불안, 농가 경영비 상승, 농촌 소멸이라는 복합 위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사후 대응 중심에서 상시 관리·제도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농업계에 기회가 될지,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지는 대응 방식에 달려 있다는 점이다.우선 농가소득 안정은 더 이상 재해 발생 이후의 보전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가 됐다. 2025년을 거치며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