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영천시는 ㈜강산·승원친환경기술㈜이 1,000만원, 은장비 봉사단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강산·승원친환경기술㈜은 북안면에서 하천 파임 방지용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태환경 복원 공법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년 기탁을 이어오며,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1,000만원을 달성했다. 정광원 회장은 현재 바르게살기위원회 영천시협의회 명예회장을 역임하며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정 회장은 기탁식에서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중부뉴스통신 = 13일 아침 서울 성북구 전역에서 ‘봄맞이 대청소’가 진행됐다.주민과 구청 및 동주민센터 직원, 학교 등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우리동네청결단
안동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3일 자시 웅부공원 신목 앞에서 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안동부 신목제사’를 봉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제주를 맡아 제를 올렸으며, 지역의 평안과 공동체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가 이어졌다. 안동부 당제의 정확한 시작 연대는 전해지지 않는다. 다만 1930년경 조사·보고된 ‘한국의 지리풍수’ 기록에는 조선 초기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전한다. 이후 정월대보름 첫 시에 고을의 책임자가 제사를 올리는 의례로 전승돼 왔다. 제사가 열리는 웅부공원 신목은 옛 군수 관사 터에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의 지역 봉사단체들이 세쌍둥이 출산 예정 가정을 위해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진주시와 봉사단체
밴드 보이드 정지섭이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 SA HALL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01’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보이드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로 활동을 펼친다.iMBC연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12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예닮곳간과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기탁받았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의 일시적인 돌봄 공백을 덜기 위한 ‘일일돌봄지원 사업-마음을 잇는 따뜻한 손길’ 이용 가정을 상시
문음미 기자 = 지난 1~2월 총 4건의 고액 기부에 이어 3월에도 전주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고향사랑기부제
문음미 기자 = ​고창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창군장학재단은 대한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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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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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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