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마음과 지혜가 넘치는 그들과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기쁨을 느낍니다.”2019년에 성당 내 봉사단체가 만들어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온 동두천시 라파엘 손길 봉사단 김민철 회장의 첫 일성.라파엘 손길 봉사단은 남다른 애향심과 사회봉사 헌신적인 정신을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제91항공공병전대는 28일 금가면 지역 내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방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800장을 전달했다.지현새마을금고는 지현동 경로당 13곳에 난방비 각 40만원씩을 기탁했다.김형기 이사장은 “추운 날씨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지현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칠금금릉동 칠금16통 이경희 통장은 희
충북 제천시 금성면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이상규 동막리 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9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6일에는 한빛전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상자를 기탁해 온기를 더했다. 11일에는 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참치·기름 선물 세트 24개를 마련해 기탁했다.  같은
대구 달성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온정의 손길과 장학금 기탁이 이어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달성군 소재 유가사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충북 단양군 곳곳에서 취약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단양운영위원회는 지난 3일 군수실을 방문해 시범경로당 운영을 위한 부식비 지원 명목으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시범경로당 부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매포읍 이장협의회장 김순영과 매포읍 새마을부녀회장 백선예 부부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설 명절을 앞두고 평창군 각 읍·면에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지난 13일, 평창읍 노산회는 평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치안 유지와 향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평창지구대와 평창·미탄예비군중대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노산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는 관계 기관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김용필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의 안전을 지켜주는 분들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
㈜거화와 강릉성모안과의원은 31일,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을 찾아 각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일회성이 아닌,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특히 ㈜거화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2천만 원을 기부하며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강릉성모안과의원 역시 2025년부터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엄기현 대표는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10시간전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문화행사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경산시 곳곳에서 열린다.정월대보름은 한 해 첫 보름달이 떠오르는 날로, 예로부터 당산제와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을 통해 묵은 액운을 물리치고 새해의 복과 풍년을 기원해 온 우리 고유의 세시 명절이다.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로 이어져 오고 있다.먼저 28일 오전 11시, 중방 농악 보존회 주관으로 중방동 당산나무 일원에서 ‘제23회 정월대보름 당산제’가 열린다. 당산
김만식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2. 10 오전, 천안시 목천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거제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성지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루프링 ARGB 적용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100만달러 낙관론 vs. 0달러 붕괴설…전문가 시각 어떨까?
비트코인이 0달러로 무너질 가능성보다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알트코인 데일리 공동 창립자 오스틴 아널드는 비트코인이 현재 6만6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사상 최고가 대비 약 48% 하락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반면 금 강세론자이자 비트코인 비관론자인 피터 시프와 블룸버그의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궁극적으로 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관광 대도약 로드맵, '사천국제공항' 승격에 청신호
정부가 외국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지방공항을 방한 관광의 ‘관문’으로 육성하겠다는 대책을 내놓으면서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가능성이 그 어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AI , 소프트웨어 위협 아니다…잘못된 판단”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 기업을 위협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라고 일축했다. 25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AI 수요로 강력한 실적을 발표한 직후, 젠슨 황은 AI와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황 CEO는 "서비스나우 같은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최적화해 기존 도구와 통합할 것"이라며 "결국 우리는 AI 도구를 활용해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AI가 소프트웨어 시장을 잠식할 것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안 중첩규제 면적, 경남 보다도 넓어”
경남도가 26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포럼’을 개최해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KAIST, 제18대 총장 선임 불발…재공모 결정
차기 KAIST 총장 선임이 불발됐다.KAIST 이사회는 26일 제18대 KAIST 총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했으나, 출석 이사 과반수 득표 기준을 충족한 후보자가 없어 총장 선임이 부결됐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3월 3배수 후보로 추려진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UNIST 총장을 놓고 18대 총장 선임을 논의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번 부결로 KAIST는 처음부터 다시 후보를 뽑는 재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현 이광형 총장 임기는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