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성탄절인 25일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구에 있는 해인교회를 찾아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고 김남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 부부와 환담하고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닌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에 두 목사는 이 대통령에게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돼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이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장애인부모회는 지난 24일 충주복합복지관 대강당에서 한 해 동안 함께한 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 요양원 어르신 등 100여명을 초청해 성탄·송년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부모회 산하기관에 다니는 이용인들에게 칭찬 및 성장 상장 전달식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장애인과 종사자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져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행사는 충주 오라클피부과
포항성모병원은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입원 환자들을 위한 ‘2025년 성탄 환자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환자방문은 방송전례를 시작으로 병원 각 병동을 순회하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성탄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의료진과 직원들은 병동을 돌며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성탄의 기쁨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83병동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이한얼 과장이 산타로 분장해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병동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아이들과 보호자들은 갑작스러운 ‘산타의
“성탄의 빛,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비추길…” 성탄절인 25일 울산을 비롯한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다. 울산지역에서는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 대리구장좌 성당인 복산성당을 비롯해 언양성당, 야음성당, 월평성당 등 가톨릭교회와 대영교회, 울산교회, 우정교회, 울산남부교회 등 개신교 교회 등 440여곳에서 특별미사와 예배가 진행됐다. 천주교 부산교구 울산대리구는 지난 24일 중구 복산성당 등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시작으로 25일 오전 10시30분 울산대리구청 경당에서 강헌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4일 지역 특수학교·보육원 어린이 50여 명을 초청해 성탄의 의미를 기리는 ‘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다.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황호준 부사장을 포함한 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이 ‘일일 산타’가 돼 캐릭터 학용품과 텀블러· 무릎담요 등으로 성탄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또, 전문 파티시에를 초빙해 아이들과 성탄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전기안전공사 ‘유니버셜 예술단’의 특별 공연도 선보였다.행사를 함께한 황호준 부사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자녀에게 올바른 나라를 물려줘야 한다는 절박함이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유 중 하나였다”며 기존 입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윤 전 대통령 측 배의철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접견 말씀을 전한다”며 ‘청년들에게 전하는 성탄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날은 윤 전 대통령의 65번째 생일이었다.윤 전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종교적 표현을 빌려 자신의 판단을 설명했다. 그는 “예수의 가르침은 애국의 실천이며,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을
김천시 봉산면 봉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2월 23일과 24일에 걸쳐 전체 유아가 참여하는 성탄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알아보고 산타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크리스마스의 유래 알아보기, 산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축제형식으로 진행되면서 유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성탄의 의미를 알고 성탄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성탄 유래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사랑의 중요성을 함양시켰다. 유아들은 카드 만들기
한국타이어가 ‘2025 행복한 성탄 키트 나눔’을 후원했다.한국타이어가 전달한 후원금 500만원은 케이크·과일·쿠키 등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키트 제작에 활용돼 대덕구 지역 아동보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전달됐다.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 내 아동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한국타이어는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로 1997년부터 대전시 우수체육선수에게 누적 6억5600만원 지원, 충남 금산군 제원중학교에
김천시 봉산면 봉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과 24일, 전체 유아가 참여하는 성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알아보고 산타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크리스마스의 유래 알아보기, 산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축제형식으로 진행되면서 유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성탄의 의미를 알고 성탄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성탄 유래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배려와 사랑의 중요성을 함양시켰다. 유아들은 카드 만들기 코너에서 다양한 재료로 나만
울산미포교회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기를 더하고 있다.울산미포교회 국내선교부는 지난 23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동구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성탄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교회 측은 후원금 150만 원을 쾌척했다. 복지관은 해당 후원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39명을 위한 맞춤형 성탄 선물꾸러미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울산미포교회 성도들이 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각 가정에 선물을 배달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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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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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대표할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대구광역시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기계, 금속·수송 등 7개 분과 51개 직종을 대상으로 하며, 4월6~10일까지 대구시 일대 지정경기장에서 5일간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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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년 「달서온(On) 청렴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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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테크,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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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지이테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이테크는 산업체의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관련 기계를 설비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재경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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