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폐업 소상공인의 안정적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과 재기를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접수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새로운 ‘TGIF 경북’ 전략 발표, 본격적 권역별 마케팅 시작
경북문화관광공사가 APEC 정상회의 이후 지난 해 4분기 경북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TGIF 경북’ 전략을 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춘희 전 세종시장 ‘성희롱 사건’ 재점화
이춘희 당시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발언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문제를 제기했던 피해 당사자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수원 새울3호기 '첫 시동' 성공…하반기 상업운전 본격화
한국수력원자력의 새울3호기가 12일 '첫 시동'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시험운전 단계에 들어갔다.'첫 시동'은 원전이 상업운전에 앞서 전기 생산을 위한 시험 절차에 착수하는 출발점이다. 설계와 건설, 각종 점검을 거쳐 주요 설비의 작동 가능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핵심 이정표로 꼽힌다.울산시 울주군에 건설 중인 새울3호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받은 뒤 원자로 연료장전과 고온기능시험 등 주요 사전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첫 시동 성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세대 소방로봇·저상소방차 시연
7일전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오영훈 "연대설"...문대림 "공직자 중립 위반"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오는 18일 결정된다.13일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위성곤, 문대림 도지사 경선 후보의 결선 투표가 16~18일 실시되며, 투표 결과는 18일 오후 6시쯤 발표한다.본선 주자를 가리는 결선을 앞두고 양측은 막판 혈투가 펼쳐지고 있다.위 후보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지난 12일 만남을 갖고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며 연대를 표방했다.오 지사는 “위 의원은 단 한 번도 거짓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선출…본선 대진표 확정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주지사 경선 결선투표 개표 결과, 위성곤 의원이 승리해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위 의원은 오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게 됐다.결선에서 맞붙은 문대림 국회의원은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도전에 나섰지만, 또 다시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무산됐다.이번 제주지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류춘오·최옥수, 나광국 지지…무안군수 경선 '판 뒤집기' 신호탄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결선이 나광국·김산 예비후보 간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경선에서 탈락한 류춘오·최옥수 예비후보가 나광국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경선판이 요동치고 ...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승진 감독님 보셨죠?' 환상 프리킥 동점골 제주 오재혁 "팀에 도움되서 기뻐"
김천상무 입대를 앞두고, 김천을 상대로 환상적인 프리킥 동점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오재혁이 18일 "팀에 도움이 되서 기쁘다"라고 말했다.오재혁은 이날 경기 후 수훈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희가 전반에 프리킥 실점 했는데 따라가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며 "비도 오고, 궂은 날씨에 선수들이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뛰는게 밖에서 보였다"고 회상했다.이어 "후반에 만약 경기를 뛰게 된다면 팀에 도움이 되고자 했는데 이렇게 골을 넣게 되서 기분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공교롭게도 오재혁은 오는 8월 김천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철, 밀양시의회 라선거구 무소속 출마 선언
2시간전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김민철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밀양시의회 라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낙동강 관광벨트부터 밀양역세권 부활까지 지역 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민심 공략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잡았던 승리 놓쳤다’ 인천, 032 더비 부천과 2-2 무승부
17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역사적인 K리그1 첫 ‘032 더비’에서 승리를 눈앞에 두고도 아쉬운 무승부에 머물렀다.인천은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앞서며 주도권을 완전히 잡았지만, 후반 들어 흐름을 내주며 2-2로 무승부에 그쳤다.같은 지역번호를 공유하는 두 팀이 K리그1 무대에서 처음으로 맞붙은 이번 경기는 그 의미만큼 치열했지만, 인천 입장에서는 승점 3점을 놓친 경기로 남았다.경기 초반 인천의 흐름은 완벽에 가까웠다. 전반 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페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