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졌다.연수동 솔향기누리봉사회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홀로 노인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양 기관 소속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봄철 입맛을 돋우는 봄동 겉절이와 돼지불고기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다.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같은 날 칠금금릉동 향기누리봉사회도 지역 내
충북 충주시 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회원들은 전날부터 직접 장을 보고 식재료를 손질해 준비했으며, 당일 아침 일찍 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마당에 모여 겉절이 김치와 장조림, 미역국 등 정성껏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지현동 향기누리봉사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지원과 김장 나눔, 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은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은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자살 고위험군, 장애인, 홀몸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살 고위험군 및 장애인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반찬을 전달했다.살미면 향기누리봉사단도 겉절이 배추김치, 제육볶음, 메추리알조림 등 밑반찬과 떡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노인 가구와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 『오시게마을 반찬나눔』을 올해도 추진한다.이 사업은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부곡4동 특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직접 모금한 ‘행복충전 희망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반찬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13가구에 월 2회 방문 전달하는 사업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며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밑반찬을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스스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홀로 어르신 10가구에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영화동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나눔행사가 열려 봄날의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다.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지역 내 3개소 경로당 회원 75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정성한끼 지원사업’을 진행했다.협의체는 어르신들을 위해 닭갈비, 막국수, 전, 과일 등을 준비했으며, 탄금라이온스클럽도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돕고 어르신들에게 드릴 수건 100장을 후원했다.같은 날 봉방동 향기누리봉사회도 복지사각지대 홀로노인 30가구에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회원들은 준비한 돼지갈비찜과 각종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홀로
충북 충주지역 봉사단체인 ‘오월애’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시자원봉사센터 연계로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오월애’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13가구와 독거노인 14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2일 진행된 나눔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아동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닭볶음탕,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명엽채 볶음 등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주말임에도 직접 장을 보고
포항 상대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결식 우려 가정 2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북엇국, 돼지주물럭, 제철 나물 등 반찬을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유숙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 제공되는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는 중요한 식사가 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가구의 건강을 위해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환 상대동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는 위
청도군 운문면 생활개선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생활개선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특히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루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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