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은 방산 기업으로, 박승운 최대주주가 빅텍 주식등 보유 상황을 26일 공시했다. 박승운 회장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1만3854주 늘렸다.박승운과 특별관계자 4인의 2월 26일 기준 빅텍 보유 주식등의 수는 758만604주, 보유 비율은 26.4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승운은 754만8750주, 26.35%, 특별관계자 임현규는 8000주, 0.03%, 박승무는 1만주, 0.03%를 보유 중이다.조원상은 2월 23일 장내매수로 의결권 있는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