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넥슨은 16일 인기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의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4월 23일 예정된 ‘던파모바일’ 신규 캐릭터 ‘격투가’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되며, ‘격투가’의 특징을 반영한 컬래버 메뉴와 이벤트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의 인구 특성을 반영한 ‘1인가구 안전·안심 업그레이드 정책’을 공약했다.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연동지역 1인가구 수는 총 9285가구로, 전체 2만275가구의 45.8%에 달했다. 강 후보는 “연동은 청년과 직장인부터 어르신까지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주거 안전과 사회적 고립을 막기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 가구를 위해 현관 2중 잠금장치, 호신용 경보기, 콘센트 부착형 화재 패치, 응급
현기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9일 오후 6시 선거사무소에서 진심캠프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현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성산의 가치를 높이고, 희망찬 성산의 미래를 설계한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현 후보는 선거사무소 내 정책제안소를 설치·운영해 주민이 원하는 정책, 주민과 함께 만드는 공약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현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민심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인천 동구가 ‘철강산업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돼 국비 지원에 따른 고용안정 종합대책이 시행된다.인천시는 13~15일 진행된 고용노동부 서면 심의에서 철강산업의 심각한 위기를 인정받아 동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국비 40억원 지원을 전제로 고용안정을 위한 ‘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의 주요 내용은 ▲임금체불 근로자 긴급생계 지원-동구 내 체불 근로자 300명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지급 ▲재직근로자 생활안정 지
건축,기계,조선, 자동차, 반도체 등 산업의 고도화 및 다양한 욕구에 따른 다각적 변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설계 소프트웨어 캐드시장은 2026년 현재 이 시간에도 외국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글로벌 캐드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사를 비롯 B,C 등 해외기업이 국내 설계 소프트웨어 관련 산업을 절대 차지하고 있는 것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대목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추세다.더욱이 국산 캐드가 선보인 지 어언 30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아직도 외국산 캐드가 설계시장을 흔들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