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창원 국가산단 한복판. 여기, 검은 천으로 꽁꽁 싸맨 흉물스러운 돌덩이가 있습니다.바로 윤석열 씨의 친필이 새겨진 기념 표지석이죠.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 수괴'라는 오명에도, 분노한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끈질긴 철거 요구에도 버젓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충청지역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로 건강 및 화재에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낮 최고기온은 14도, 아침 최저기온은 -6도를 기록하며 지역에 따라 최대 20도 안팎의 일교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5~8도, 새벽에는 2도까지 내려가겠고 체감 추위는 더욱 크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세종과 충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전남 여수시에서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등록한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총 5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순빈 전 여수시의원, 김영규 여수시의원, 백인숙 여수시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조국혁신당 소속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무소
국민의힘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민선 9기 대전 중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20일 대전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강한 중구, 확실한 변화’를 핵심가치로 내걸었다.
그는 침체된 원도심의 재도약을 선거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구는 지난 100년간 대전의 중심이었지만 2000년 이후 도시기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