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대전시가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내놨다.
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비전선포식’을 열고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 시의원,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이날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미래성장, 민생회복, 시민주권을 민선 9기 3대 핵심가치로 제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과 23일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과 비상근무기관, 군부대 등을 잇따라 찾아 민생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고 ㅂ락혔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송영훈 의장 등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와 민생, 안전 및 복지 현장을 두루 살필 예정이다.먼저 17일에는 제주시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지역경제의 어려움 등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상권 활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일반회계와 기금 등을 합쳐 약 25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4년간 운용할 주거래 은행을 선정하는 절차에 돌입한다.
광주특별시는 17일 누리집에 '통합시 금고 지정 신청'을 공고하고,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시 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 선정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고 지정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