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명품강좌인 제16기 비즈니스컬처스쿨이 오는 9일 개강해 6월말까지 약 4개월간의 교육에 들어간다.본보는 올해도 울산지역 오피니언 리더의 글로벌 문화 소양을 위해 한층 높아진 인지도의 강사진으로 명품 강좌 프로그램 구성, 총 16강좌를 진행한다.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본보의 비즈니스컬처스쿨은 일반 아카데미의 리더십 교육뿐만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격 식견과 이해를 넓혀주는 강좌로 자리매김해 왔다.BCS 역대 강사로는 김형석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