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적·포용금융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6일 우리금융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그룹사 대표와 전 임원, 은행 본부장·부서장, 그룹 우수직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완전민영화와 자본비율 제고, 종합금융그룹 완성을 이뤄낸 지난 3년을 제 1막으로 평가했다. 이어 올해를 본격적인 제 2막의 출발점으로 삼고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