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창단을 앞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신규 단원을 추가 모집한다.인천시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교항약단의 부속단체인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안정적인 구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최대 33명의 신규 비상임 단원을 추가로 뽑는다고 2일 밝혔다.추가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테너트롬본 ▲타악기다.응시 자격은 2002년 1월 1일 이후부터 2013년 12월 13일 이전 출생자이며 단원 자격 유지 기간은 24세까지다.원
전남광주통합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통과하면서 27개 시군구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가동될 전망이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통과됐다.
이는 지난해 12월28일 행정통합 제안 이후 59일만의 성과다.
도는 기존 행정통합추진기획단을 행정통합실무준비단으로 전환해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조직·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기대만큼 혁신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은 이미 주름 없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개발했으며, 갤럭시 Z 폴드 8에 적용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애플은 디스플레이 주름을 완전히 없애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페이스 ID가 아닌 측면 터치 ID를 탑재하며 색상 옵션도 제한적이라는 소식이다. 이는 기존 애플 사용자들에게 실망을 줄 수 있는 요소다. 더 큰 문제는 폴더블 아이폰이 1세대 제품이라는 점이다. 애플의 최근 하드
인천광역시 선수단이 동계체전에서 사상 최초로 400점을 돌파했다. 인천은 2월28일 막을 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빙상과 스키, 아이스하키 종목을 중심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 7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5개 등 총 34개의 메달과 함께 총득점 448점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