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계명문화대학교는 2월 4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한국건강간호연구소와 간호 산업 발전 및 활성화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간호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영주시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정담은 명절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나눔은 이산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꾸러미는 떡국떡, 계란, 만두, 곰탕, 김, 참깨, 한과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주시는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영주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혈액보유량 급감과 함께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발생하는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카카오가 카카오톡 전반의 기능 업데이트를 지속하며 이용자 체류시간과 사용량 증대에 집중하고 있다. 업데이트 방향은 크게 두 축이다. AI 기능을 도입해 '대화 재료'와 '생활 편의'를 보강하고, 오픈채팅 구조를 '주제 중심'의 댓글형으로 재편하는 방식이다.이는 카카오톡을 단순 메시지 앱에서 '경험 및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능이 비대해질수록 이용자가 체감하는 UI 복잡도와 피로감이 커지고 있어, 플랫폼 확장 속도에 비례한 사용자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