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은 4월 22일 14시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에서 ‘부산세관 관세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관세청에서는 이종욱 차장, 유영한 부산세관장, 국장 및 권역세관장 등이, 외부인사는 주선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현채 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 권중천 행정협의회장, 성태곤 한국관세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부산세관 관세박물관 건립 사업은 대지면적 1929㎡, 연면적 932.94㎡, 건축면적 481.16㎡의 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 159억원이 투입되며 부산세관 옛청사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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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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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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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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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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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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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년 연속 순유입인구 증가… 특·광역시 중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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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순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최근 5년간 꾸준히 인구가 늘어난 도시는 인천이 유일하다.통계청 행정구역별 인구이동 통계 자료를 보면 인천의 순유입인구 규모는 ▲2021년 1만1,423명 ▲2022년 2만8,101명 ▲2023년 3만3,507명으로 ▲2024년 2만5,643명 ▲2025년 3만2,264명으로 최근 5년간 꾸준히, 많게는 3만 명 넘게 유입되고 있다.반면 수도권 맏형 격인 서울은 매년 3만~4만 명씩 순유출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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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각하는 정원’, 글로벌 식물원 DB 등재…국내 민간정원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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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간정원 1호인 ‘생각하는 정원’이 국내 민간정원 최초로 전 세계 연구자와 기관들이 검색하는 글로벌 표준 정원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 학술·보존 가치를 공인받았다.제주도는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생각하는 정원’이 국제식물원보존연맹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가든서치’에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국내 184개 민간정원 가운데 첫 사례다.이로써 생각하는 정원은 지역 관광지를 넘어, 전 세계 118개국 800여 개 식물원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의 일원이 됨으로써 제주의 독창적인 정원 철학을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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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지방세, 확인하고 납부하세요
세무 업무를 맡게된 지도 어느덧 일년이 지나가고 있다. 서류를 발급하거나 민원을 응대하다 보면 본인에게 체납액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분들이 계시곤 한다. 지방세는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도로, 복지서비스, 교육·문화시설을 유지하는 작지만 강력한 재원이다.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일상의 편리와 안전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납부기한을 놓치기 십상이지만, 이러한 지연이 쌓이면 재정 공백이 생기고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서귀포시에서는 현재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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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각하는 정원’, 국내 최초 글로벌 DB '가든서치' 등재
제주도 민간정원 1호인 ‘생각하는 정원’이 국내 민간정원 최초로 국제식물원보존연맹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가든서치’에 등재되며 세계적 학술·보존 가치를 공인받았다.국내 184개 민간정원 가운데 첫 사례로, 이번 등재를 통해 ‘생각하는 정원’은 전 세계 연구자와 기관들이 활용하는 글로벌 표준 정원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에 따라 지역 관광지를 넘어 세계 정원 체계에 공식 편입된 국제적 사유정원으로서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특히 그동안 국립수목원, 서울식물원 등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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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디허스, 6월까지 전 축종 ‘성장’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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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대표 “차별화된 기술·제품력으로 축우·양돈·양계 시장 새로운 솔루션 제시” DE HEUS KOREA가 ‘STRONGER TOGETHER’의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돌입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아 오는 6월까지 양돈·축우·양계와 공동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