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의 초창기 모습을 담은 '리니지 클래식'을 선보인다.6일 엔씨소프트는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 클래식'을 오는 7일 오후 8시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 프리 오픈한다고 밝혔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게임이다.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와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 초기 콘텐츠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용자에게 익숙한 과거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