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려니숲길 물찻오름습지, 제주 1호 ‘습지보호지역’ 지정 예고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안에 있는 ‘물찻오름습지’가 제주도 제1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물찻오름습지 일대를 습지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21일 공고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도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받고 있다. 제주도지사가 도내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지정 범위는 습지보호지역 8489㎡, 습지주변관리지역 31만6058㎡ 등 모두 32만4547㎡에 이른다. 물찻오름습지는 오름 분화구에 형성된 희귀한 산지습
Generic placeholder image
녹색기후기금(GCF), 남동구노인복지관에 따뜻한 나눔 실천
6일전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남동구노인복지관은 최근 GCF와 CMIS가 함께하는 ‘제2회 GCF FOOD DRIVE’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쌀과 라면, 통조림 등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
Generic placeholder image
車 → 플랫폼·로봇·SDV… "현대차·기아 밸류 260조"
현대차와 기아가 기존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소프트웨어 중심의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기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 등의 요소가 더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그룹의 기업가치를 자동차 판매 실적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대신증권은 자동차 업종 보고서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했다.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에 로봇 가치 64조원, SDV 가치 9조원을 더한 방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FTA통상진흥센터, 글로벌 FTA·관세통상 설명회 개최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수의사회, 회장단 회의 '주요 현안 대응 방향 논의'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5월 21일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도 제1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수의계 주요 현안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대한수의사회 회장단은 회장과 부회장으로 구성된 협의회이다. 이날 회의에는 우연철 회장을 비롯해 문두환 수석부회장, 홍연정 정책기획부회장, 박철 공보부회장, 최옥봉 공직부회장, 임승범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산태안축협, 축사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14일 가축경매시장에서 고용노동부 서산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산시, 태안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축사 지붕공사 추락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사 지붕 및 태양광 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칠금신협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충북 충주 칠금신협은 지난 26일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날 전달식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성금은 대상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계자금 및 자녀 교육비 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력 없는 안전한 일터, ‘상호 존중’으로 만든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7일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상반기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폭력 예방 전략과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강의는 한국양성평등진흥원에 등록된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했다.김명관 센터장은 “4대 폭력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과 사회 전체의 인권 감수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제도개선을 통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회의 개최
충북 충주경찰서는 27일 경찰서 2층 탄금마루에서 충주시, 국토관리사무소, 도로관리사업소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최근 들어 연이어 2건의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장이 각 사고 현장을 방문해 그 자리에서 개별 현장의 사고 유형을 면밀히 분석한 뒤, 관계기관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시설개선 등 노력할 것을 주문했고, 이에 대한 후속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고의 각 유형을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