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피해 전문 상담 창구인 '온라인피해365센터'가 누적 상담 건수 1만건을 넘겼다. 특히 악성 댓글·개인정보 침해 등 권리침해 관련 상담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온라인피해365센터 상담 현황'을 발표했다. 2022년 5월 개소 이후 누적 상담 건수는 총 1만488건으로, 지난해에만 4181건 상담이 접수됐다.2025년 피해 유형별로는 '재화 및 서비스' 관련 상담이 17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
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월 21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메이저리그사커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스타 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데이터와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전략이 결합된 MLS의 새로운 흥행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는 MLS의 AI 활용 사례를 담은 리포트를 발표하며 스타 마케팅의 성공 배경에는 기술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손흥민과 메시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신임 산림청장으로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임명했다.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면직된 지 일주일 만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리인 만큼 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박 청장에 대해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과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전문가”라며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만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임업 종사자, 환경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밝히며 출판기념회장에서 전격 삭발했다.
박 의원은 28일 충남 천안시 신당동 국립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에서 열린 저서 '더 큰 통합, 압도적 성장' 출판기념회에서 “오늘 중대한 결심을 했다”고 밝힌 뒤 삭발을 단행했다.
그는 “그동안 대전·충남 통합을 주장하며 지역의 후배들이 단식
‘미스터트롯3’ TOP7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을 전원 수상했다.지난 26일~27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가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전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요청으로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촉구하며 7일간 이어온 단식 투쟁을 27일 마무리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오후 7시30분경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함께 단식 현장을 찾아 안 예비후보에게 “당의 명령으로 단식을 즉시 중단하고 몸을 먼저 돌보라”고 요구했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단식 경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