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가 최근 건축공사 현장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관내 공공 건축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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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이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군민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공간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최우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의 신월성 1호기가 약 39일간의 정밀 점검 및 설비 개선 작업에 들어갔다.월성원자력본부는 5일 오전 10시 2분을 기해 신월성 1호기가 발전을 중지하고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원자력 발전소의 안
전북 '서해안의 눈물'인 군산조선소의 방치가 길어지며 최우선적으로 재가동 방안을 찾되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매각도 검토해야 할 것이라는 정치권의 주장이 나왔다. 이원택 더불어민...
제79대 창녕경찰서장에 전상엽 총경이 29일 취임했다. 전상엽 서장은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 수사대장과 치안지도관을 거쳤다.전 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의 안전은 경찰의 존재 이유이자 최우선 가치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리는 참사 1주기 추모식에 앞서 공개한 영상 추모사에서 “어떤 말로도 온전한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이승목 경찰관이 29일 대구 서부경찰서 제38대 서장으로 공식 취임했다.대구 출신인 이 신임 서장은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나왔다. 1995년 경찰간부후보 제43기로 경찰에 입직한 그는 약 30년간 경찰 조직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쳤다.이 서장은 청도경찰서장
김만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공단본부에서 ‘2025년 노사 공동 안전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9일 한화손보 라이프캠퍼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나채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회사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한화손보는 선포식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0일 내년 6·3 지방선거 대구 출마설과 향후 보궐선거 출마설에 대해 “나의 최우선 관심사와 내가 해야 될 일은 바로 가처분 심판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밝혔다.이 전 위원장은 이날 대구 북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자유민주주의! 민노총은 자유대한민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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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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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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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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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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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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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억뷰' 이재명-시진핑 '셀카 외교', 중국은 어떻게 보았나
외교는 흔히 공동성명과 합의문으로 평가되지만, 국민의 기억 속에 남는 것은 언제나 하나의 장면이다. 2026년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첫 중국 국빈방문을 중국 사회가 기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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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건설 '사우역 지엔하임' 김포의 新주거 랜드마크 예고… 견본주택 인산인해
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 공급하는 '사우역 지엔하임' 견본주택이 개관 첫 날부터 주말까지 문전성시를 이뤘다. 현장에는 수요자들의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단위부터 젊은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특히 개관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견본주택 관람을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또 모형도 및 유니트 관람과 청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성공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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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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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국이 또다시 북으로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안 장관은 10일 군이 무인기 침투에 관여했느냐는 연합뉴스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북한이 강제추락시켰다며 사진을 공개한 무인기에 대해서도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안 장관은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나"라며 "그날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에서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어 "남북이 합동 조사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국방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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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 전복...2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어지고 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운전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ㄱ씨와 30대 남성 ㄴ씨가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사고로 인해 인근 도로에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이 사고와 관련한 신고가 119에 6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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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읍 양돈장서 화재...돼지 203마리 폐사
제주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30여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불을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존동 7개실 중 1개실이 불에 타고, 2개실이 그을림 피해가 발생했다.또, 새끼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도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