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자원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았다. 지난 9일 지역 자원봉사 13개 단체와 개인 7명이 합동으로 화재 피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지원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모은 성금 400만원을 음성군에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북EBC헌병전우회, 한국부인회, 금왕자원봉사자치회, 관음봉사회, 금왕아이코리아, 금왕자연보호협의회, 시원봉사단, 민족통일협의회, 아이코리아 음성군지회, 새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