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가 CES 2026을 앞두고 듀얼 스크린 노트북 젠북 듀오의 차세대 모델을 공개하며, 성능과 사용성을 전면 개선한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6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신형 젠북 듀오는 인텔의 차세대 팬서 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2026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작 대비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개선을 통해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힌지 구조와 외관 마감이다. 에이수스는 세라
삼성전자가 성능과 휴대성을 한층 강화한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인텔의 차세대 반도체 공정을 적용한 ‘갤럭시 북6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갤럭시 북6 시리즈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고성능 AI 작업과 몰입형 게임 환경을 지원한다. 초당 50조회 연산이 가능한 신경망처리장치로 다양한 AI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동하며, 최대 1천니트 HDR
AI 버추얼 트윈 기업 다쏘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과 차세대 조선 산업을 이끌 혁신 인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사는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이번 MOU는 차세대 조선 산업 인력 개발 생태계 구축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CAD, PLM, DM(Digita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집약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LG디스플레이는 오는 6일 개막하는 CES 2026에서 초고주사율과 초고해상도를 앞세운 OLED 패널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전시 제품에는 △720Hz 주사율과 0.02ms 응답속도를 구현한 게이밍 OLED △39인치 5K2K 해상도 OLED △240Hz RGB 스트라이프 픽셀 구조 OLED 패널 등
디지털 전환 전문 기업 LG씨엔에스가 2025년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NH농협은행과 프로젝트 NEO 계정계 차세대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028년 4월 4일까지다.이번 계약은 기타 판매ㆍ공급계약으로, LG씨엔에스가 국내에서 NH농협은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고 대금은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청구 및 지급이 이루어진다.계약금액은 비공개로 처리됐으나 최근 매출액의 2.5% 이상으로 공시 의무사항에 해당해 공시됐다
SK인텔릭스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 산하 융합기술 연구소 MIT 미디어랩, 카이스트, 연세대 연구팀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웰니스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SK인텔릭스는 지난해 MIT 미디어랩에 가입하며 다양한 공동연구 기회를 확보하고 사용자 중심 혁신적인 웰니스 솔루션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AI, 건강, 웰빙의 교차점에 있는 유망 분야를 미디어랩과 함께 발굴하고 조기 감지 및 맞춤형 모니터링 기술 등 미래 웰니
카카오는 허깅페이스에 자체 개발한 차세대 언어모델 ‘카나나-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카카오는 지난해 자체 개발 AI 모델 ‘카나나’의 라인업을 선보인 이래, 경량 사이즈의 모델부터 고난이도 문제 해결에 특화된 ‘카나나-1.5’까지 꾸준히 오픈소스로 공개해왔다. 이번 ‘카나나-2’ 모델은 성능과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사용자 명령의 맥락을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동작하는 ‘동료’와 같은 AI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공개된 모델은 총 3종으로, 기본 모델인 베이스, 사후 학습을 통해 지
카카오가 19일 허깅페이스에 자체 개발한 차세대 언어모델 '카나나-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자체 개발 AI 모델 '카나나'의 라인업을 선보인 이래, 경량 사이즈의 모델부터 고난이도 문제 해결에 특화된 'Kanana-1.5'까지 꾸준히 오픈소스로 추가 공개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총 3종으로 기본 모델인 ▲베이스와 사후 학습을 통해 지시 이행 능력을 높인 ▲인스트럭트 및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추론 특화 모델로 구성됐다. 특히 개발자들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자유롭게
AI 기반 방송·미디어 산업 혁신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산·학·연 및 정부 협력을 강화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25 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을 1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행사는 'AI의 물결, 미디어의 진화'를 주제로 열린다. 방송콘텐츠 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기조연설 ▲방송·미디어인의 밤 ▲미래전략 콘퍼런스 ▲AI 기반 방송·미디어 장비 전시 및 체험 ▲방송콘텐츠 투자유치 설명회 등으로 진행된다.17일에는
폭스바겐 그룹의 체코 자회사인 스코다가 전기 왜건 '비전 O' 콘셉트를 공개했다.1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비전 O 콘셉트는 2028년 출시될 차세대 전기 옥타비아 왜건의 미리보기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비록 저속이지만 실제 주행이 가능하며, 스코다의 차세대 디자인 언어와 기술적 방향성을 담고 있다.옥타비아는 폭스바겐 골프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적재 능력으로 차별화돼 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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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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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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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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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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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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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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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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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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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창업지원 사업을 단계·목적별로 재편해 ‘전주기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다. 초기창업부터 대학발 딥테크, 초격차 스케일업, 앵커기업 협업, 글로벌 확장까지 성장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기술 중심의 울산형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11일 총 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창업기업 170개사를 지원하는 ‘울산창업 U.L.S.A.N.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창업 단계와 목적에 맞춰 5개 시리즈 사업으로 재편해 지원 효율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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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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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1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26일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행사 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소속 회장들이 자율 모금하여 마련하였다.최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금처럼 지역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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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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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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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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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구청에서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고, ‘출산BooM 달서’ 저출산 콘텐츠 영상 공모전 수상작 7편을 선정·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MZ가 느끼고, 즐기는 저출산 콘텐츠’를 주제로, MZ세대의 감성과 시선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달서구 D 출산정책 브랜드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MZ세대 참여형 저출산 홍보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6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