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지역성평등지수’에서 2년 연속 상위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시도별 성평등 수준을 측정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점검하기 위해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조사·공표하고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3개 목표, 7개 영역, 20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중상위·중하위·하위 4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이번 지역성평등지수 측정에서 상위권에는 충남을 비롯해 서울, 대전, 세종, 제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