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이 본궤도에 올랐다.  도는 해당 사업이 사업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이끌어 내포캠퍼스 설립 근거를 마련했으며,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내포캠퍼스 설립 계획, 올 3월 개교 계획을 차례로 승인받았다.  여기에 충청남도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심의에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까지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내포캠퍼스는
22시간전
■ 인천대, 피지컬 AI 분야 첨단 실무인재 양성에 본격 나서인천대학교는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피지컬 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대학교의 피지컬 AI 인재 육성은 대학에서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모델을 지향한다.인천대는 피지컬 AI 기술이 핵심인 세계 로보컵대회 SML 부문 1위와 RISE 사업 피지컬 AI 특성화 분야 성과로 검증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대학들과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인재 발굴을 위해 지역 대학생 및 청년 일반인 부문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를 오는 8월19일까지 모집한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시상 제도로,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올해 전국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40명 내외, 대학생·청년일반인 60명 내외 등 총 100명이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교육부 장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6일 오전 사상구 주례여자고등학교에서 자율형 공립고 2.0 특색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스쿨 씨어터, 뮤지컬은 내 친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례여고는 지난해 8월 교육부 심사를 거쳐 ‘문화예술·디지털콘텐츠 융합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K-콘텐츠 산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지정됐다.자공고 2.0은 인구 감소 등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교육 활성화와 교육을 통한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K-공연예술 프
국립인천대학교 생활원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제70회 전국 국립대학교 생활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31개 국립대학교 생활관장 및 직원 등 관계자와 교육부 관계자 등 총 182명이 참석해 학생생활관 운영 발전 방향과 대학 간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올해로 제70회를 맞은 전국 국립대학교 생활관 협의회는 학생생활관 운영의 자주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대학 간 운영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학생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메가존클라우드가 성균관대학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단과 AI·양자 분야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메가존클라우드는 성균관대 앵커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AI·양자 분야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양성 ▲기술 개발·사업화 촉진 ▲기업의 AI·양자 활용 지원을 공동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협약은 대학이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해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 및 정주를 연결하는 교육부 주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AI와 양자컴퓨팅의 강점을 결합해 지역
충북 충주용산초등학교는 7일 교육부 요청 충청북도교육청 지정 경제교육 연구학교 과제의 일환으로 도내 초등교사들의 경제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의 강사로는 초등 경제교육 분야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유튜브 채널 ‘세금내는 아이들’을 운영하고 있는 옥효진 교사가 초청됐다.옥효진 교사는 교실 속 경험중심 경제교육을 주제로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주체적인 경제 활동을 경험하며 세상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했다.도로교통공단은 지난 26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4회 알콩달콩 뮤지컬 대회’ 본선을 개최했다.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뮤지컬이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화 행사다. 공단이 주최하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녹색어머니중앙회가 후원한 대회로 지난 4월 예선 접수와 5월 심사를 거쳐 총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참가팀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만들기’
연제구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디지털 항해단: 디지털 학습모임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술에 관심 있는 40세 이상 연제구민 3명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일상생활 속에서 AI와 스마트폰 등을 직접 활용해보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필수 활동과 선택 활동을 수행한 후 결과를 인증하면, 모임별로 디지털 생활 활동비 10만 원이 지원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인천대학교는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피지컬 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대학교의 피지컬 AI 인재 육성은 대학에서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모델을 지향한다.인천대는 피지컬 AI 기술이 핵심인 세계 로보컵대회 SML 부문 1위와 RISE 사업 피지컬 AI 특성화 분야 성과로 검증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대학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인천대는 인천광역시 RISE(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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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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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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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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