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지난 2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겨울철 야외 작업 시 주의사항인 ▲한파 대비 건강관리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 예방 ▲작업 전후 스트레칭 및 개인 보호구 착용의 중요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22일 시청 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맑은물사업본부가 지방공기업 경영책임자로서 시와 사업장이 분리되어 독립적인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한 이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구체화하는 첫 정기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용자위원 변경 및 위원장 호선, 2025년 하반기 중대산업재해 의무이행사항 점검결과 보고, 2026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계획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아울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19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치안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64대 제천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박희규 신임 서장과 각 과장, 서동희 경찰발전협의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찰발전협의회장, 경찰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제천경찰서 주요 추진 업무 소개, 경찰 정책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규 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치안정책 공유를 통해 제천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3일 지역 치안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2026년 1분기 생활안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박희규 제천경찰서장을 비롯해 김기선 연합회장 등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범죄예방대응과 주요 추진업무를 공유하고 위원들과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범죄 예방 대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 활동 강화 △취약계층 범죄예방 환경 조성 △주민 체감형 치안서비스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
밈코인 시장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도지코인과 시바이누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9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고래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집에도 불구하고 가격 반등이 더디다. 반면 시바이누는 1분기 강세 패턴을 보이며 상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도지코인은 2025년 4분기 동안 50% 이상 하락하며 투자자 신뢰를 약화시켰다. 그러나 과거 데이터를 보면 1분기 평균 93% 상승률을 기록해 반등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상장지수펀드(ETF
올 1분기 국내 제조업 매출이 전 분기보다 뒷걸음질 칠 것으로 전망됐다. 기업들은 경영 활동의 최대 불안 요소로 환율과 금리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꼽았다. 18일 산업연구원의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에 따르면, 1분기 매출 전망 BSI는 93으로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다. 이는 연구원이 지난달 8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제조업체 1500곳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BSI가 100을 넘으면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뜻이고, 100 미만이면 반대다. 분기별 매출 전망 BSI는 2024년 3분기 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1분기 슈팅, 전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액션 RPG,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단순 물량 공세를 넘어 각기 다른 게임성으로 이용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조이시티,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등 주요 기업이 신작 출시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했다.◆2월 초반 공세... 슈팅·전략·MMORPG '3색 재미'포문은 크래프톤과 조이시티가 나
영천시는 지난 29일 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 등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시정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도정 및 시정발전 유공자 4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관내 학생들의 무용 공연과 수상자 및 축하객을 위한 특별한 포토존을 시민회관 로비에 별도로 마련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김천시의회가 최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 앞서 의정모니터단은 시민의 눈으로 집행부 주요 정책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살펴보기 위해 본회의장에서 열린 총무새마을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보고를 방청했다.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가 이어졌으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 과정을 통해 시정과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후 열린 정기회의에는 시의회 관계자와 의정모니터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제
김천시의회는 지난 2월 5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 앞서 의정모니터단은 시민의 눈으로 집행부 주요 정책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살펴보기 위해 본회의장에서 열린 총무새마을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보고를 방청했다.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가 이어졌으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 과정을 통해 시정과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이후 열린 정기회의에는 시의회 관계자와 의정모니터단 등 30여 명이 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샛별라이온스클럽 회원 일동은 2월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애월읍사무소에 직접 만든 수제 간장과 생필품 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안정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가 본사와 각 본부가 위치한 대전, 경산, 부여 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했다.조폐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이번 설 명절을 맞아 본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협력해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조폐공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조폐공사는 떡국 조리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하고,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이도1동은 12일 설 연휴를 맞아 환경분야 기간제 근로자 및 공공근로 참여자 등 56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복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 장구 중요성 및 작업 요령 교육 실시를 통해 설 연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부성하 이도1동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준수와 현장점검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