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은 지난 12일 유기·유실 동물의 입양과 건강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군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김영호 군의회 의장 및 민병덕 대소면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했다.군은 유기·유실 동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기존 센터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해, 구조부터 보호, 입양, 훈련, 미용, 의료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음성군 삼성면 대금로 715-5에 조성된 동물보호센터는 대지면적 1천381㎡, 건축면적 397
충북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 일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된데 이어 공공토지 비축사업 공모까지 최종 선정되면서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군은 해당 지역에 약 4800억원을 투입해 발전소 폐열을 활용한 대규모 스마트농업단지를 조성하고 배후주거단지 및 역세권 개발을 포함한 복합 개발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 중이다.이번 공모 선정은 해당 지역이 국가 정책 부합성과 사업의 시급성, 실현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비축되는 토지는 전체
 충북 음성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추진한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건축설계 제안 공모 당선작을 확정했다. 앞서 군은 이번 설계 공모에 접수된 총 3개 작품에 대해 건축·목구조·조경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선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심사는 전 과정을 익명으로 진행하고, 심사 과정을 유튜브로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봉학골 정원 일원에 국산 목재를 활용해 연면적 약 3000㎡
충북 음성군 금왕읍 용계2리 마을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월 28일 군 보호수 느티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목신제 행사에는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악 공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목신제 봉행, 마을 주민 화합 윷놀이 행사로 진행됐다. 유승희 금왕읍장은 “목신제 준비에 힘쓴 주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음성군 보호수인 느티나무에 목신제를 봉헌한 만큼 마을과 지역의 안녕, 읍민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개천마을에는 용계저수지 방
충북 음성군 소이면 봉전1리가 마을의 정체성을 담은 표지석을 세우고 주민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봉전1리는 16일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문병준 이장과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표지석 제막식을 갖고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번 표지석은 봉전1리 주민인 김사묵 어르신이 마을 발전을 위해 기증한 것으로, 앞으로 마을을 상징하는 대표 조형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문병준 이장은 “명산으로 둘러싸인 살기 좋은 봉전리 마을에 표지석이 세워져 매우 뜻깊다”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 참여형 ‘암 예방의 날 N행시 이벤트’를 운영한다. 암 예방의 날을 상징하는 ‘3·2·1’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진단과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화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벤트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음성군민 또는 음성군 소재 사업장 재직자이다. 참여 방법은 음성군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참여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6일부터 '중원책누리도서관 야간문화프로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인 기초 영농 정보를 제공해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을 돕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 대상은 1순위 음성군 전입 5년 이하 귀농·귀촌인이며, 2순위는 음성군 전입 예정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 3순위는 타 지역 농촌에서 전입 5년 이하 귀농·귀촌인이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음성명작관 명작1실에서 총 10회, 40시간
충북 음성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원 횡성군과 인제군, 영월군을 찾아 귀농·귀촌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최근 귀농·귀촌 수요가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선도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정책 추진 경험을 공유해 적용 가능한 방안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이번 벤치마킹에서 횡성군의 귀농귀촌 종합학교 운영, 인제군의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농촌생활 적응교육, 영월군의 전입장려금 지원 정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군 귀농 귀촌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월부터 12월까지 중‧고등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연간 총 20회에 걸쳐 진학 릴레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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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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