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예비후보가 서귀포시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고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오후 5시 서귀포시 축협축산플라자 1층에서 서귀포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는 고점유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강봉수 공동선대위원장, 조정자 서귀포시 상임선대위원장, 양경림·고원선·이명직·오기석·김철·고향춘·한현자·김명선·허명숙·현정숙 공동선대위원장 등 선대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고의숙 예비후보는 “행복한 제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상주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중앙정부의 기능과 재정이 지방으로 대폭 이양되는 재정분권의 골든타임을 맞아, 상주시의 국·도비 확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는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신규사업 45건, 계속사업 79
상주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중앙정부의 기능과 재정이 지방으로 대폭 이양되는 재정분권의 골든타임을 맞아, 상주시의 국·도비 확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는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신규사업 45건, 계속사업 79건(2,22
홍성군은 지난 5일 대형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열린 이번 회의에는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안전관리과, 농업정책과, 환경과, 농업기술센터, 11개 읍·면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역할을 재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작동 가능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군 산림녹지과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지휘체
BNK금융그룹은 지난 1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고조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과 이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룹 위기상황관리위원회’를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BNK금융은 이날 금융시장 개장에 앞서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위기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회의에서는 중동 사태가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전사적 리스크 분석 프로세스를 즉시 가동하기로
한국남부발전이 출자사 의혹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직무감사와 조직개편을 예고하며 경영 투명성과 전력 공급 안정 확보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5일 부산 본사에서 경영진과 주요 간부가 참석한 긴급회의를 열고 비상경영을 선언했다.이번 조치는 KOSPO영남파워 관련 의혹으로 제기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고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및 가격 변동성 확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준동 사장은 회의에서 출자사 임원을 대상으로 즉각적인 직무감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3선 고지를 향한 잰걸음에 나섰다. 24일 김 구청장 측에 따르면 전날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그는 예비후보 등록 후 현장 방문과 주민 소통을 중심으로 한 민생 현장 행보를 본격화했다. 그는 지역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핵심 공약들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정책 선거의 고삐를 죌 방침이다. 김 예비후보는 “수성구가 가진 교육, 주거, 도시 품격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단단히 다지겠다”며 “그간 구민들과 쌓아온 변화의 동력을
GS건설이 최고안전전략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안전 경영을 이사회 중심 체제로 강화했다.GS건설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태진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김태진 CSSO는 GS건설 재무지원담당 상무와 재무본부장을 지낸 재무 전문가로, 지난해 신설된 CSSO를 맡아 안전 전략을 총괄해왔다. 안전 책임자가 사내이사로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존 허창수 회장과 허윤홍 대표 체제에 변화를 주며 안전을 이사회 핵심 의제로 삼겠다는
상주시가 미래 성장 동력 마련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체제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및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중앙정부의 기능과 재정이 지방으로 대폭 이양되는 재정분권의 골든타임을 맞아 상주시의 국·도비 확보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상주시는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를 신규사업 45건, 계
충남 홍성군은 지난 5일 대형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열린 이번 회의에는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안전관리과, 농업정책과, 환경과, 농업기술센터, 11개 읍·면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역할을 재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작동 가능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군 산림녹지과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지휘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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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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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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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초보교실 운영...선착순 10명 접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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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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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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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직원 아이디어로 AI 활용 일하는 방식 바꾼다
포스코이앤씨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구성원들의 실제 업무 방식을 바꾸기 위한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AX 전략과 맞닿아 있다. 포스코그룹은 AI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보고, 업무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보수적인 건설업의 틀을 깨고 AI 전문가 집단이 아닌 전 구성원이 AI업무 전반을 스스로 학습해 능동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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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환원제철’ 탄력… ‘전력부자’ 경북, 새로운 도약 청신호
꿈의 수소환원제철, ‘K-철강 르네상스’가 온다.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전력 부자 경북의 새로운 도약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대량 수소 생산을 위해서는 원자력과의 결합이 필수적이다.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2033년 준공을 목표를 추진 중이다.신규 원전 최적지로 평가 받고 있는 영덕군은 지난 27일 자율유치신청을 했다. 경주도 지난 25일 혁신형 소형 모듈원자로 1호기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치전에 나섰다.포스코의 수소환원제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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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경주 SMR·포항 철강 시너지… 미래 100년 산업 연다
경주시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1호기 유치 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차세대 원전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시민설명회를 통한 수용성 확보, 국회 정책포럼을 통한 공론화, 산업 인프라 구축 등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온 경주시는 이번 공모를 계기로 에너지 산업 구조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축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SMR의 정의SMR 소형 모듈 원자로를 뜻하며, 소형 원자로로 기존 대형 원전보다 출력이 작고 규모가 작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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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4월 3일까지 전국 원외탕전실 대상 ‘조제 한약 품질 모니터링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국민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한약 조제 환경의 현미경 감시에 나섰다. 29일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함께 다음 달 3일까지 전국 원외탕전실을 대상으로 ‘조제 한약 품질 모니터링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조제 한약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한방 의료기관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모니터링 대상의 확장이다. 기존 탕약과 환약에 더해 최근 수요가 급증한 연조엑스까지 검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의약진흥원 품질인증센터에서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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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포도축제 색다른 변신 준비 ‘착착’
김천시가 8월 14~16일까지 열리는 ‘2026 김천포도축제’를 한층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선보이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 축제는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 환경을 고려해 ‘한여름 폭염 대응형 체류형 축제’로 전면 개편되며 기존 단순 판매·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휴식·미식이 결합된 복합형 축제로 추진된다. 특히 김천 대표 농산물인 포도를 중심으로 자두·복숭아 등 여름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또,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