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장애인·정신보건·노숙인 사회복지시설 5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시설 이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장애인복지시설 50개소, 정신보건복지시설 7개소, 노숙인시설 2개소 등 총 59개소이다.중점 점검 내용은 △보조금 집행 현황, △시설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현황, △후원금 관리, △종사자 관리, △시설 안전관리, △CCTV 관리·운영 현황 등 사회복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