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금액 51억 1,200만 원 중 45억 8,600만 원을 징수해 징수율 89.7%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이번 실적은 납세자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홍보, 교통유발부담금 납부 안내 카카오톡 알림문자 발송 및 납부독려 전화, 다양한 납세편의 서비스 운영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분석했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고 교통환경 개선사업의 재원을 확보할 목적으로 도입됐으며, 연면적 1,000㎡이상
KG 모빌리티가 지난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해 총 965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특히 수출은 독일과 호주,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000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티볼리, 무쏘 EV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또한, KGM은 지난해 무쏘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신규 수주했다.삼성중공업은 지난해 12월 31일 총 7211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선박은 2028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의 지난해 누적 수주 실적은 43척, 약 11조399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실적 36척을 넘어섰다. 지난해 수주한 선박은 LNG운반선 11척, 셔틀탱커 9척, 컨테이너운반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1척,
또 한 해가 지나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테슬라 계획 중 실현되지 않은 것들이 늘어났다. 2025년은 대규모 확장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의 해로 예상됐지만, 현실은 달랐다. 지난 30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은 머스크의 2025년 테슬라 예측 중 빗나간 5가지를 정리했다.첫째, 실적2024년은 10년 만에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량이 처음으로 감소한 해였다. 이에 일론 머스크는 2025년에 테슬라가 다시 20~30% 성장할 것이라고 자신했지만, 실적은 정반대였다. 테슬라의
전라남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농산물 시장 선점을 위해 2025년 처음 설정한 목표인 ‘저탄소농산물 인증면적’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 전남도의 저탄소농산물 인증 실적은 284건에 5천664ha로, 전국 인증면적 1만 8천935ha의 33%를 차지해 전국 최대 규모다. 이는 지난해 인증면적 1천660ha보다 약 3배인 240% 증가한 결과다. 저탄소 인증규모는 시·도별로 ▲전남 5천664ha ▲전북 4천560ha ▲경북 3천265ha ▲충북 1천996ha 순으로, 전남이
제너셈의 한기현 대표이사가 2025년 12월 1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발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한기현 대표이사는 2025년 12월 17일 기준으로 제너셈 주식 25만주를 무상신주취득했다.이에 따라 한기현 대표이사의 총 보유 주식 수는 75만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5.7%로 유지됐다.제너셈의 현재 주가는 4625원으로 전일 대비 95원 상승했다. 최근 실적은 매출액 687억원, 영업이익 65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으로 집계됐다. 제너셈은 2015년 9월 25일
기아가 작년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아는 지난해 도매 기준으로 국내와 해외를 포함해 총 313만5803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기아의 지난해 판매 실적은 전년보다 2% 증가한 수치로 1962년 창사 이래 최대 기록이다. 국내에서는 54만5776대를, 해외에서는 258만4238대를 판매했다. 특수 차량은 5789대가 판매됐다.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56만9688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셀토스 29만9766대, 쏘렌토 26만4673대 순이다
공정 자동화 설비 기업 에스피시스템스의 김지명 상무가 2025년 12월 29일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 1000주를 매도했다.이에 따라 김지명 상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에스피시스템스의 주식 2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7일에 비해 1000주가 감소한 수치다.에스피시스템스의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2월 30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910원 하락한 1만368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은 2024년 12월
엑셈의 조종암 대표이사가 12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6만8000주를 증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여로 조종암의 주식 보유 비율은 36.4%에서 36.56%로 증가했다.12월 23일, 조종암 대표이사는 특수관계인 조현서에게 보통주 6만8000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조종암의 주식 수는 2619만7511주에서 2612만9511주로 감소했다.엑셈의 주가는 12월 26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8원 하락한 1971원에 거래를 마쳤다.엑셈의 최근 실적은 2024년 12월 결산 기준
녹십자홀딩스의 노형주 상무가 12월 24일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623주를 새롭게 보유하게 됐다. 이번 주식 보유는 보고서 기준일인 12월 24일에 맞춰 기록됐다.이번 주식 변동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노형주 상무의 주식 보유 상황이 변동됐다.녹십자홀딩스의 주가는 12월 24일 장마감 기준으로 1만6520원으로, 전일 대비 50원 하락했다.녹십자홀딩스의 최근 실적은 자산총계 3조6706억원, 부채총계 1조8184억원, 자본총계 1조8522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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