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대전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정비업계와 함께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전문정비사 260명이 참여한다. 점검 장소는 동구·중구·서구·유성구·
대전시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전시는 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산업단지·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협력해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상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안전관리 담당자, 근로자 등
​ 대전시가 ‘청년특별시 대전’을 선언했다. 대전시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2026 대전청년주간’ 행사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특별시 대전’을 공식 선언했다. ‘청년의 생각이 모이고, 대화가 시작되는 하루’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찬술 대덕구청장, 대전시의원, 18~39세 지역 청년 등 15
대전시가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8일부터 17일까지 '2026 대전시소 서포터즈, 모두이음메이트'에 참여할 시민 30명 안팎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이음메이트'는 '2026 대전시 소주제발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해 정책으로 연결하
대전시가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전시는 25일 국회에서 '첨단국방산업 최적도시, 대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당위성과 발전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정부의 특화단지 입지 최종발표를 앞두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장철민·박범계·조승래·장종태·박용갑
대전시가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이 완료된 지 20년이 지나고, 100만㎡ 이상인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둔산지구를 행정·지식·생활 기능이 연계된 다핵도심 조성과 도심활력형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 등을 담았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준 용적률은 226%에서 360%로 상향했으며, 계획인구는 15만8000명에서 19만9000명으로 4만1000명이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대전시가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내놨다. 시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비전선포식’을 열고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 시의원,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이날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미래성장, 민생회복, 시민주권을 민선 9기 3대 핵심가치로 제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17일 “청주시는 성안길 `메가스카이' 조성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고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한다”고 촉구했다.단체는 이날 성명을 내고 “성안길에는 국보 용두사지 철당간을 비롯해 청주읍성과 중앙공원, 옛 관아, 오래된 상점 등이 공존하고 있다”며 “청주시는 옛 롯데영플라자 부지를 철거해 철당간과 중앙공원으로 이어지는 시야를 트고 경관을 회복하겠다고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상부 300m 구간을 거대한 LED 구조물로 덮는 모순된 계획을 세웠다”고 지적했다.이어 “대전시가 165억원을 투입해 만든
23시간전
대전시가 지역 청년의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미래두배 청년통장’은 참여 청년이 매월 15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이다.만기가 되면 본인 저축액 360만원과 시 지원금 360만원을 합한 720만원과 약정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다.대전시 ‘미래두배 청년통장’은 2018년 ‘청년희망통장’을 시작으로 총 3220명에게 만기 적립금을 매칭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통장을 유지하고 있는 참여자는 총 2351명이다.올해 참여 대상은 1986년
대전시가 16일 대전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시는 협의회에서 가반도체 연구소 구축, 국립미술품 수장·보존센터 건립, 온통대전 연계 생활경제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운영 지원, 남선공원 스포츠문화 테마파크 조성, 대전교도소 이전 등의 국비지원을 건의했다.또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서대전역 연장, 법동 소류지 통과박스 연결도로 개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등 13개 사업의 국비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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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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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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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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