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건축과 컨소시엄 구성… 공사비 검증∙도급계약 협의 지원 등 프리콘 수행압구정3구역∙부산 삼익비치 이어 대형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연이어 수주 대한민국 1위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은마아파트’ CM 수행에 나선다.한미글로벌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공동주택 단지로 우수한 교육 환경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계양 A6블록 66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인천계양 A6블록은 지난 ‘23년 9월에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로, 전용면적 ▲59㎡ ▲69㎡ ▲74㎡ ▲77㎡ ▲84㎡의 5개 평형,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호당 약 5억 3천만 원, 84㎡ 기준 호당 약 7억 1천만 원 수준이다. 3년 전매제한이 있으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A6블록은 인천계양 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로,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 여건을 기대할
- KTX 강릉역 도보권에 교동 중심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완성형 입지- 강릉역 복합환승체계 구축·역세권 개발 추진... 미래가치 기대감↑- 전 세대 대형평형에 세대당 2.4대 주차... SLP 전용 앱 컨시어지 도입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 일원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단지 '리쉐스302'가 오는 8월 28일 그랜드 오픈을 실시한다.'리쉐스302'는 강릉시 교동 156-35번지 일원 옛 강릉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총 30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형 평형 없이 전 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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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알이가 시행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가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1만3,0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완성되는 시티오씨엘 내 최대 규모, 최고 층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갖춰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단지는 인천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공동 3BL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6㎡ 1,9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물량을 일반 분양한다.전용면적별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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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브랜드 역세권 단지는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브랜드단지는 설계와 커뮤니티, 사후관리 등 상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역세권은 출퇴근 편의와 환금성에 영향을 준다. 교육·쇼핑·의료시설 등 생활 인프라는 입주 후 주거 만족도를 좌우한다. 시장이 위축될수록 어느 하나만 갖춘 단지보다 세 조건을 두루 충족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이유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아파트의 평균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94대 1로 집계됐다. 지난
최근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거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서울 내 기존 주택의 가격 부담과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거 쾌적성과 최신 특화 설계를 갖춘 수도권 신축 단지로 선택지를 넓히는 이들이 늘고 있어서다.한국부동산원의 연령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보면 최근 2년간 전국 기준 ‘5년 이하’ 아파트의 매매가격지수는 95.51에서 100.48로 5.2% 상승했다. 반면 동기간 ‘10년 초과~15년 이하’는 3.7%, ‘20년 초과’ 구축 아파트의 지수 상승률은 3.
세영건설이 시공하는 ‘아르티엠 라 테라스’가 9월 오픈을 앞두고 전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인근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KTX 전주역과 가까운 입지를 갖춘 가운데 역세권 일대 개발 계획이 추진되면서 교통과 생활환경 변화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단지는 KTX 전주역 역세권에 자리해 서울 등 타지역 이동이 필요한 수요자의 접근성을 갖췄다. 전주역을 중심으로 동부대로와 백제대로, 동전주IC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전주 도심과 광역 교통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전주역 일대에서는 역사 개선사업인 전주역 현대화 사업과 약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1군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 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된 가운데 완성도 높은 주거 환경과 환금성을 고려해 인지도 높은 브랜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양상이다.과거에는 입지만 보고 청약에 나섰던 수요자들이 이제는 가구 내부의 상품성과 시공 기술력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추세다. 실제로 지방 소도시나 광역시 할 것 없이 분양 시장에서는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며 완성도 높은 브랜드 단지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이러한 브랜드 선호 현상의 중심에는 철저하게 진화한 '상품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전남 여수시 소호동에서 선보이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여수 소제지구의 첫 분양 단지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향후 해당 지역을 이끌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는다.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 828번지 일원 A3블록과 A4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25층 총 21개동, 전용 84·109·135㎡ 총 1,
두산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공급한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가 일반분양 412가구의 계약을 모두 마치며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 최근 계약이 빠르게 이어지면서 남은 물량까지 모두 소진됐다.업계에서는 실수요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 수준과 주거상품의 경쟁력을 함께 갖춘 점이 계약 완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7개 동, 총 660가구 규모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된다. 실거주자가 선호하는 주택형과 단지 규모, 주거상품을 갖추면서, 대출 등 각종 제약도 적어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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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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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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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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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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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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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과 법동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찬술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주민과 자생단체 등이 참여했다. 구는 행사에서 구매한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또 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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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8회 청년상 수상자 5명 선정…내달 10일 시상식
경기 안양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청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청년 5명을 ‘제8회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양시 청년상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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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익산시 물가·교통·안전 등 7개 분야 종합대책 가동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와 교통 등 7개 분야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익산시는 △물가·민생 안정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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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 꼼짝 마!’ 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믿고 찾는 태안의 한가위
 태안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한가위를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물가안정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6일 안면도 수산시장과 인근 숙박·음식점 일대에서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세청, 경찰청, 공정거래위원회 등 8개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함께 ‘추석 물가안정 관리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대목을 노린 성수품 바가지요금, 가격표시제 미이행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