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냉난방 기준 조정, 출장 관리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절약 조치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9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권장 시행한다. 대상은 임직원 승용차와 회사 차량이며, 전기차와 수소차,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반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정부 권고 기준에 맞춰 냉방 기준 온도는 높이고 난방 기준 온도는 낮춘다. 사무
한국가스공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열효율 개선 사업을 확대하며 에너지 복지 강화에 나선다.노후 설비 교체와 단열 개선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한국가스공사는 전국 6개 지역 대구 제주 충북 충남 전북 전남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후 건물의 창호 단열 보일러 가스레인지 난방 바닥 공사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화목보일러 사용이 이어지면서 화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화목보일러는 경제성과 난방 효율이 높은 장점이 있지만, 취급이 부주의할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불씨 관리 소홀, 가연물 방치, 연통 관리 미흡 등 사소한 실수가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주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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