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중동 관련 불확실성 증대에 따라 비상 모니터링 및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고 2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시장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지난달 28일 그룹 차원의 '농협금융 원펌 협의체'를 발족했다. 이어 중동 이슈가 불거짐에 따라 이날 '시장대응 애자일 조직' 부서장들이 긴급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중동 국가 익스포저 점검을 비롯해 연관 산업 영향과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에 따른 유형별 리스크 관리 방안,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농협금융은 그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충북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을 안내하고 변화하는 대입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학부모와 함께 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는 청주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안내 △고교학점제 안내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질의응답 시간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충북교육청 대입지원단이 함께 학부모들의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답변을 진행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과 불안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2026 미디어교육 창작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도내 초·중·고 학급, 동아리를 대상으로 미디어 콘텐츠 기획, 제작,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창의적 표현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60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과 미디어교육센터를 찾는 방식이다. 센터 방문시 전세버스를 지원한다.프로그램은 △팟캐스트 제작 △숏폼 영상 제작 과정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학생들은 4인 1팀으로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30년 행정 경험을 앞세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평택시장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최원용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평택시 중앙로 280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