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청주시지부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서강대학교, 충북대학교 등에 재학중인 대학생 198명이 청주지역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생들은 청주시 미원면 일대 농가를 찾아 사과 반사필름 깔기와 인삼밭 잡초 제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협 청주시지부의 농촌인력중개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지원으로 봉사단원들에게 이동차량과 중식 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농가에는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선수단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20여 년 만에 당진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체육회가 전 종목을 주관·개최한다.당진시 선수단은 임원 198명, 선수 655명 등 총 853명이 채점 30개 종목, 비채점 2개 종목을 포함한 32개 종목에 출전한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선수단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20여 년 만에 당진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체육회가 전 종목을 주관·개최한다.당진시 선수단은 임원 198명, 선수 655명 등 총 853명이 채점 30개 종목, 비채점 2개 종목을 포함한 32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날 출정식
충남 당진시가 지난 2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선수단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며,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 1만20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20년 만에 당진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체육회가 전 종목을 주관·개최한다. 당진시 선수단은 임원 198명, 선수 655명 등 총 853명이 채점 30개 종목, 비채점 2개 종목을 포함한 32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날 출정식을 통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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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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