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
봉화군은 지난 6월 24일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군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대상으로 「2026 봉화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봉화군이 보유한 특화 관광자원에 최적화된 고품질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6 관광
청도군은 25일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환경미화원 및 청소대행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중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가 환경미화원 사고사례 및 안전수칙,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청도군 소속 환경미화원 25명과 청소대행업체 중간관
영주시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2차 특강’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경계선 지능인 양육자와 종사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함께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국철도공사 동대구역은 역사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포토존은 동대구역을 찾는 고객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철도여행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고객과 소통하고 역사에 활기를 더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동대구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