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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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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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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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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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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소비 ‘희비'…정육 ‘웃고’, 구이류 ‘울상’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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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주체 법인‧단체까지 확대되나
고향사랑기부금의 기부 주체를 개인에서 법인과 단체까지 확대하고, 기부금 운용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지난 2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재원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한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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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SAT1형 백신 접종 완료…선제 방역 강화
농림축산식품부가 해외에서 확산 중인 구제역 SAT1형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접경지역 반추류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 비축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 방역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까지 접경지역 소와 염소 등 반추류 17만 마리에 대한 SAT1형 구제역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880만두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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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서 경쟁력 입증
농촌진흥청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진한 한국형 낙농기술 실증사업이 생산성 향상과 수출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K-낙농기술의 해외 확산 기반을 넓히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K-농업기술 해외 진출 모델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형 낙농기술을 실증한 결과, 우유 생산성과 번식 효율 향상은 물론 국내 기업의 수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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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산란계 농장 사후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가 동물복지 계란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인증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농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축산환경관리원과 함께 지난 2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농장 281곳을 대상으로 사육시설과 사육환경, 관리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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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흑돈’ 보급 확대…흑돼지 산업 활력 기대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의 현장 보급을 확대한다. 농가와 종돈장, 인공수정센터 등의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올해 보급 규모는 최근 들어 가장 큰 수준으로 확대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자체 축산진흥기관과 민간 종돈장, 돼지인공수정센터, 일반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우리흑돈’ 300마리를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