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00만 캔을 돌파한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의 신규 광고와 휴가지 팝업스토어를 앞세워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에 나섰다.동아제약은 1일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광고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샤이니 민호, 라이즈 은석·원빈이 모델로 참여해 서로 다른 그룹의 멤버를 한데 모아 얼박사의 브랜드의 정체성인 ‘조합’ 콘셉트를 강조했다.광고 속 메시지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와 각자의 분야에서 도전을 통해 성장한 모델 4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