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제일라이온스클럽이 4일 김해 회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햇반, 김, 라면 등이 포함된 식품꾸러미를 기탁했다. 클럽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과 물품 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식품꾸러
부산범천교회는 지난 1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동구 범일1동 안창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안창마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부산범천교회에서 전기요, 라면, 생수, 햇반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준비하였으며, 청년부 16여 명이 참석하였다. 범천교회 청년부는 안창마을 관할 복지통장과 함께 취약계층 3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준비한 성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다.범천교회 이강욱 목사는 “작지만 추운
충북 영동군 영동농협 여성산악회가 지난 22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나눔’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이날 스스로 마련한 성금으로 200만원 상당의 햇반, 라면, 찌개류 등 먹거리 꾸러미를 준비해 30가구에 전달했다. 임정자 회장은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영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진우 영동농협 조합장은 “여성산악회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동농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다산동 소재 ‘이영미국어논술학원’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햇반 100박스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김기록치과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햇반 60박스를 매탄3동에 기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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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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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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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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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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