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항목 중에 빠지지 않는 항목이 학교생활이다. 경력이 없는 신입으로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항목이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학교생활하면 학교 안의 생활만 다루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학교생활 키포인트와 합격한 자소서 분석을 통해 조금 더 완성도 높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자. ⑴ 학교생활 = 직무 관련 지식과 경험학교생활이라고 해서 학교 내 생활만 기록하는 공간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입사지원서에서 말하는 학교생활은 자신이 지원한 직무를 위해 학교에 다니는 동안 어떤 공부를 했으며,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활동을
세종시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행정안전부 조수창 재난대응총괄과장이 5일 부임한다.조수창 기획조정실장은 1972년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제33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후 1998년 건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발전정책과장, 세종시 균형발전국장, 자치분권국장, 시민안전실장 등을 역임했다. 행정안전부 재난대응훈련과장과 재난대응총괄과장을 거치며 국가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위기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특히 조 신임 실장은 세종시 주요 실·국장을 거친 이력이 있어 시정 전반에 대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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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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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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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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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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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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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수백조 AI 투자 밑그림...호남 팹·울산 데이터센터가 축
SK그룹이 반도체 생산기지와 AI데이터센터를 전국으로 넓히는 대규모 투자 구상을 추진한다. 여기에 SK가 주도하는 K-AI 얼라이언스까지 50개 회원사 체제로 커지면서 인프라와 기업 협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2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를 계기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전국 AI데이터센터 확대를 담은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은 AI 산업의 핵심 기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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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글로벌 축제로 힘찬 이륙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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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서울시 노후주택 40가구 집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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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명과 대학생 봉사자 164명, 전문 기술자 37명 등 총 241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사전실습 및 안전교육 이수 후,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벽지 및 장판 시공, 조명 교체, 싱크대 및 화장실 수리 등을 진행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공간’과 ‘에너지’의 가치를 나누고 수혜자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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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건축구조기술사회, 삼풍참사 31주기 추모ⵈ 502명 영혼을 달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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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삼풍백화점이 붕괴, 502명의 목숨을 앗아간 국내 최악의 단일 인재사고인 삼풍백화점 참사 31주기 추모식이 오늘 거행됐다.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및 삼풍유족회는 오전 7시 30분 서울 양재시민의 숲에 위치한 삼풍참사 위령탑에서 추모식을 갖고 추모제를 열었다.곽동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대한민국 건설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비극으로 남아 있다”며 “안전보다 이익을 앞세운 잘못된 판단,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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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통신으로 사회문제 풀고 AI 인프라 안정성 잡는다
LG유플러스가 통신 사업 역량을 사회공헌과 AI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제주포럼2026에서는 기존 서비스를 사회문제 해결 관점에서 재설계한 사례를 공개했고, AI데이터센터 안정 운영을 위해 전력 인프라 협력에도 나섰다.29일 LG유플러스는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와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26일 제주포럼2026에서는 사회공헌 중심의 기업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두 활동은 기존 통신 사업을 기반으로 사회적 지원과 AI 인프라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