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게임이 흥행 상위권에 진입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소수의 장수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이 콘솔 시장을 사실상 고착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서카나의 플레이어 참여 트래커 자료에서 2025년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의 최다 플레이 상위 5개 게임은 2024년과 동일하게 포트나이트, 로블록스, 콜 오브 듀티, 마인크래프트, GTA5로 나타났다. 이들 게임은 수년간 상위권을 유지해 왔으며, 단기간 내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