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에 조성 중인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메가솔라이엔지가 시행과 시공을 맡은 메가솔라파크는 현재 25MW 규모의 설비가 준공돼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잔여 공정이 완료되면 총 30MW 규모의 발전단지로 완성될 예정이다.메가솔라이엔지는 설계부터 시공, 공정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회사는 메가솔라파크가 모두 준공되면 연간 약 4,000만~4,7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발전 효율과 운영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