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22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군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이번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물량은 승용차 8대, 화물차 2대, 승합차 1대 등 총 11대에 대해 지원 신청을 받으며,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승용차는 최대 1,210만원, 화물차는 최대 1억200만원, 승합차는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된다.또 전기택시, 택배용 차량, 소상공인, 농업인, 다자녀가구,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차상위 이하
전기차 화재로 인한 피해보상 공백을 줄이기 위한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이 시행된다.원인 규명이 끝나지 않은 화재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보상하고, 주변 차량과 건물 등 제3자 피해는 사고당 최대 150억원까지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전기차 화재에 대한 국민 불안을 완화하고 전기차 보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7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새 제도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제3자 대물피해 보장을 확대하고 원인 규명이 장기간 이뤄지는 사고에도 피해자가 신속하게 보상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신청 접수 시스템 운영과 안내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어 시민들에게 혼선과
  충북 괴산군은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승용 70대, 화물 32대 등 모두 102대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1월27일까지다. 예산 소진 때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군 소재 법인과 공공기관이다. 신청은 전기차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
주차 또는 충전 중인 전기차에서 불이 나 주변 차량이나 건물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되는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이 1일 출시됐다. 보험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만 10년 내 모든 차량에 적용돼 차주가 가입 절차를 밟거나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차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도입해 이날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보험의 보상 범위는 주차나 충전 중인 전기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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