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인재육성재단에 인재육성 기금 기탁이 이어졌다. 재단은 남해제일고등학교가 30만 원,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가 100만 원, 남해산림조합이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해제일고 학생들은 학교 축제에서 모은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이영호 기자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가 19일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영호 기자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가 남해군 남면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 지역 어르신들의 재가요양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영호 기자
남해군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이 21일 남해군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지역선순환 도정자동화시설 구축사업’ 준공식을 했다. 법인은 △남해 쌀 시장 경쟁력 강화 △농가 일손 부족 해소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 구조 확립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영호 기자
다원건설이 21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성금은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호 기자
남해축산과 U18 후원회가 14일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8 창선팀에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창선면에서 운동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U18 창선팀은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영호 기자
사천시가 4일 사천읍 안전보안관들과 안전문화운동을 병행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사천읍 시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 발생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영호 기자
남해군 남면노인대학이 5일 노인대학 개강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남면노인대학 학생들의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 /이영호 기자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가 21일 하동군청에서 ‘KOSPO 행복 도시락 나눔 후원’ 전달식을 열었다. 본부는 2024년부터 하동지역자활센터의 배달·사례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KOSP0 행복 도시락 나눔 후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호 기자
하동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섬진강사랑의집이 20일 개원 20주년 맞이 행사와 함께 ‘섬진강사랑의집 20년’ 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 섬진강사랑의집은 2006년 1월 1일 개원했다. 장애인 자립과 권리 증진을 목표로 안정적인 거주 환경 등을 제공해 왔다.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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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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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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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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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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