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지적정보과 이선우 주무관이 지난 22일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11개 시·군 담당자들이 모여 체납 징수 관리 강화와 신규 수입원 발굴 등 세외수입 운영 혁신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조정금 부과 개선으로 고질 체납 뿌리 뽑다!’를 주제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시 토지 소유자의 납부 능력을 사전에 확인하고 예상 조정금과 체납 시 불이익을 미리 안내하는 ‘사전확인 동의서’ 도입 등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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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 동메달 획득
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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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급락 8,203
코스피가 10% 가까이 급락해 8,200선을 간신히 지키며 마감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71포인트 내린 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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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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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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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 ‘자살사망보험금, 유족이 직접 챙겨야 할 4단계 대응법’ 소개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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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허영길 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허영길 LS그룹 홍보담당 상무의 장모가 28일 오전 12시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상주로는 아들 강동원, 며느리 정진우, 딸 강성옥, 강성희, 사위 허영길 등이 있다.빈소는 광명 중앙대병원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발인은 2026년 6월 30일 오전 5시, 장지는 경북 상주시 공성면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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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권 되찾는다 목표 공감하면 이준석·오세훈과 협력"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8일 "보수가 탄핵과 계엄을 극복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어 정권을 되찾는다는 목표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동훈 의원은 앞서 지난 24일 일본 아사히신문과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역할론에 대해 물어보자 이와 같은 답변을 했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본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어 "더해서 이 정권의 실정, 특히 부동산 정책 실패가 크게 반영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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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정 공백 없는 제물포구 출범 준비 마무리
인천시가 행정 공백 없는 제물포구 출범 준비를 마무리한다.인천시는 28일 제물포구 출범을 위해 운영해 온 '제물포구 출범 공동실무협의회'가 오는 30일 운영을 끝내고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동실무협의회는 인천 중구·동구의 제물포구 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2024년 10월 29일 인천시와 중구·동구 관계 공무원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돼 왔다. 협의회는 지금까지 9차례 회의를 열어 24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조정했다. 단순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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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건축디자인 캠프 열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 진천군, 진천건축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생거진천 건축디자인 캠프’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27일 진천캠퍼스 테크노관 2층 다목적아트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전도성 진천군수 권한대행,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이흥재 진천건축사회장,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참가 학생과 지도교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일과 삶의 결, 공간에 스미다’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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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제천시의회, 4년의 대장정 마무리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26일 제357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제천시의회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천시의회는 이번 2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을 비롯한 조례안 및 일반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며,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본회의 종료 후 진행된 ‘제9대 제천시의회 폐원식’에서는  ‘열린의정·소통 의회’의 의정 가치를 바탕으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